간장게장 담그기 ㅡ 냉동꽃게 볼까요

동서가 냉동 꽃게 한 통을 보내줬어요.매번 간장게장을 넣어서 보내줬는데 동서도 이제 나이를 먹었나봐~간장게장을 담그기위해 꽃게를 상자에 넣어서 보냈으니 냉동실에 넣을 곳도 없이 담글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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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게장 담그기 들면 국강쟈은, 진간장, 참치 액젓을 넣어 1방을 맞춘 후 멸치, 대파, 양파, 사과, 마늘을 넣어 팔팔 끓이고 주었습니다.팔팔 끓으면 2차 사이를 맞춰서 미림도 넣고 설탕도 넣어 남아 있지 말고 좀 짠맛을 하는 타래고 무침 사이를 맞추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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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둔 간장스프를 식히면 야채로 곁들여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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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를 두르고 꽃게를 브러시로 문질러 깨끗이 씻어 통 안에 넣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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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에 넣어둔 꽃게에 간장 양념을 넣고 김치 냉장고에 넣었어요.꽃게를씻고손도찌르고,그동안동서가맛본것만먹고직접손질해서담그니까보통이아닙니다.www동서가 오빠도 한번 담아보세요그래야 제 마음을 알 수 있어요.아마 이러면서 꽃게를 1상자 보내신 것은 아닌지요. 희숙씨 좋아한다고 매번 써준 상냥한 동서를 그냥 편하게 받아먹었으니까, 동서고생한것을 금방이라도 알게되어 감사해. 그래도 간장 게장 2통 담아 두고 남 아저씨는 꽃게 찌개 한번 익히면 냉동실 보관하고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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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어둔 간장게장 저녁에 꺼내서 줬더니 남편이 좋다고 ᄒᄒ 꽃게장 보면서..어쩌자고..나 미치겠어..그러는 나 보고..남편이 하는말 원래 타면 따르려고 하는거야..그말이 너무 미웠지..아버지가 미워!! 누구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데 하면서 간장게장이 들어갔군요.간장게장을 맛있게 먹는 남편의 모습을 보고 괜찮다고 하지 않으면 모두 가져다 주려고 했어요. 탄다면 종을 두고싶다니 정말 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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