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넘은 한·프 예술가의 특별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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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여류 시인 이ー우링지에닉과 이임츄은 화가 예술 교류, 최근 발간한 5번째 시집의 곳 곳에 이 화백과 작품 세계 소개하고 ​ 한국 화가와 프랑스 시인이 예술적 소통하며 두터운 우정을 쌓으며 화제다. ​ 테오인 아트(Tearing Art)기법을 만들어 내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이임츄은 화백(남부면의 치안 센터장)과 프랑스의 저명한 시인이자 이ー우링지에닉(Evelyne eniqueㆍ 이하 에블린)씨의 이야기에서 최근 에블린 씨는 5번째 시집’심포니’을 발간하고 이 화백의 우정을 특별히 소개하고 있다. ​ 두 사람은 몇년 전부터 인터넷 SNS를 통해서 교류를 해왔지만 6월 에블린 씨가 이 화백에게 테오인 아트 작품을 자신의 신작 시집 표지에 사용하고 싶다는 부탁을 하면서 두 사람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게 되었다고 한다. ​ 이 이야기는 지난 7월 프랑스 지역 일간지’lindependant’에 게재되어 프랑스 전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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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채용한 이 화백의 테어링 아트 작품은 비상을 꿈꾸며(fly in the sky)로, 그는 표지는 물론 자신의 시집 곳곳에서 이 화백과 베어링아트에 대한 감상을 밝혔다. ​ 이번에 출간된 에블린 씨의 시집’심포니’은 모두 80쪽에서 만들어지고 최초의 서문에서 이 화백에 대한 감사와 테오인 아트가 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하고 재해석하고 있다. ​ 80쪽 분량 속에서 직접 목차와 여백을 제외하면 60여 페이지에 작품이 분분한데, 이중, 이 화백의 때문에 13페이지를 할애했고 마지막에는 이 화백의 블로그나 SNS주소까지 소개하고 있어 사실상 이번 시집은 ‘이임츄은 그와 테오 린 아트 특집’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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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A씨는 “이임츄은 화백의 테오인 아트는 세계 3대의 아트 페어인 마이애미의 아트 페어의 초대전이 열린 것은 물론 세계적 배우 제라르 도우팔디유(Gerard Depardieu),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등 수많은 유명인들이 작품을 소장하는 수준에서 거제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데도 오히려 거제 지역에서 소외된 느낌이었다”,”이번 일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 화백의 작품을 사랑하고 절약하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화백은 최근 베어링 아트 위에 자체 개발한 조개(조개껍질)를 활용하는 방법인 햇무리 기법(Solarhalo Technique)을 창조해 화제가 되고 있다.이 기법은 기존의 나전칠기 기술로는 구현할 수 없는 다양한 색감과 도배 기술도가 높아 최근 이 화백의 화실에 미술가와 통영 자개 전문가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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