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선유도 여행 고군산군도 일몰을 담아

지난주 수요일에 태풍 미탁이 동해로 과거 군산 선유도 여행을 떠났다 여행이라기보다는 당일치기, 당일치기보다는 반나절, 군산여행의 목적은 단 하나, 고군산군도의 일몰을 보기 위해서였다.정말 멋진 일출과 일몰이 생기는 것은 운에 맞아야 하고, 태풍이 지나간 후의 바다가 하는 은 생각보다 구름없는 청명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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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넓은 들판의 벼는 쓰러져 있는 모습이나 황금들판이 왠지 쓸쓸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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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다가 보이는 군산에서 헤도우은 동해나 남해에서도 바다는 마음을 참 편하게 만들어 준다. 지자요수인자여산이라 난 똑똑한 사람이라기보다는 바다를 좋아하니깐 내가 아는 사람들은 웃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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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해가 지기까지는 시간이 남아있고, 군산 선유도해 해수욕장에 들러 커피 한잔 군산 선유도는 예전에 배를 타고 이곳까지 오던 섬, 하지만 길다람다리가 개통되면서 선유도는 이제 배를 타지 않고 찾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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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짚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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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는 태풍의 영향이 그리 많지 않아 해수욕장에는 가족과 함께 해변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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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도 잔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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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이름 모를 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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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 군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포인트로 올랐다.아는 사람만 안다는 이 선유도의 멋진 일몰을 담을 수 있는 포인트, 비상한 고래 일부러 이런 포인트를 찾으려 하지 않지만 츄우파, 켄 작가와 함께 포인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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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는 다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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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구군산군도의 일몰을 담기 시작했다.오랜만에 수백장의 사진을 찍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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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주저한 폼을 잡다.과연 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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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빠다 만세 부르는 철쭉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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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선이 사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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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올라 바라보는 선유도 고군산군도의 일몰은 예쁜 하늘은 아니었지만 구름 있는 멋진 하늘도 아니었지만 붉은 해가 지는 해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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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꼭대기에 핀 이름 모를 야생화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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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호회 분들도 각자의 포인트를 받아 여신 셔터를 누르는 모습 삼각대에 값비싼 장비 속에서 전문가다운 모습이다.하지만 우리 일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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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건작가와 추파는 쪼그리고 앉아 한 손에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광활한 군산 고군산군도의 일몰을 담고 있다.쪼그리고 앉아 사진 찍는 모습이 왜 그대로 빠질까.거대한 dslr 안에서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으로 찰칵찰칵 하는 모습.하지만 무시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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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10플러스에 담은 고군산군도 일몰이다.이만하면 괜찮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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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어놓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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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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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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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다 빠지는 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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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태양은 멀리 수평선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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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자로를 담는데 기다리는 가로등은 왜 안 켜져 있는지 차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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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군산 선유도 여행보다는 잠시 코 바람 넣으려고 방문한 고군산군도 야경안구만정화는 확실하게 하고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