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대학생 백팩, 벤크 수납공간 엄지척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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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간이 빠르다고 생각해요. ​ 2018년을 마무리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1월이 끝나고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간다는 것을 체감하는 것 같아요.여러분 시계는 어떻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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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가방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학기 시즌이라 많은 분들에게 가방을 소개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해 드릴 ‘벤크(VENQUE)’ 브랜드는 제가 계속 여러분께 소개하고 들릴 정도로 충분히 만족도가 느껴지면서 그 안에 수납공간 같은 다양한 것들이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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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학생이란 초, 중, 고등학교 때와는 달리 전공서적이 존재해서 꽤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게 됩니다. 저도 대학교를 다니면서 너무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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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등 하교하던 시절과는 달리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조금 무거운 책을 들고 있어도 집에 가면 녹초가 될 정도로 많은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학생의 가방으로 여러분에게 백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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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브랜드 벤츠는, 어니 시대에 옷장에 있는 아버지의 비싼 가죽 재킷을 잘라 지갑을 만든 VICTOR와 SIMON 형제. 특별한 도구가 없었던 그때를 생각하면 얼마나 튀는 아이디어와 손재주가 뛰어난지 알 수 있었던 일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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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콴타’ 직물을 이용해 가방이 제작되고, 그러한 내구성과 함께 모던함까지 가미되어 지금의 VENQUE가 탄생했습니다. 확실히 세련된 디자인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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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즐겨 마시기 때문에 그렇게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텀블러까지 수납하고 다닐 수 있도록 사이드 포켓을 보면 지퍼로 되어 있어 열었을 때 텀블러를 수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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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거운 물건을 들고 다니며 피로를 푸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쿠셔닝이 되어 있는 어깨 끈으로 되어 있고, 합금 버클을 사용하여 가방 끈이 풀리지 않도록 고정시켰습니다.동시에 강한 내구력을 가지고 있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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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이라는것은추울때는우리의몸을따뜻하게해주는방어막역할을하지만더울때는오히려우리의몸을더 따뜻하게해주는역할을합니다. 이러한 더위를 막아 주도록, “에어매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그 때문에, 쿠셔닝에 의해서 피로를 경감해, 통기성을 높여 쾌적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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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오일로 코팅된 천연가죽을 사용하는데, 식물성이라 우리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제품이기도 합니다.사용할수록 빈티지한 고급스러움이 있습니다.흔적이 쌓이면서 가죽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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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방이라는 것은 수납 공간이 뛰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런 수납공간은 구성이 훌륭해서 위에는 히든 주머니로 지갑과 같은 소중한 물건을 넣어둘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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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백팩을 열어보면 이렇게 뺄 수 있는 파우치가 있습니다. 분리형 파우치에는 태블릿 PC는 물론 다양한 필기 용품을 사이즈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수납공간이 왜 갖춰졌는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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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탄탄한 수납 파티션이 준비되어 있어 하나 사면 정말 쓸모가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안쪽에는 소지품을 조이는 벨크로가 준비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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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같은 고가의 전자기기를 보호하고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심하고 들고 다닐 수 있는 백팩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노트북을 자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제 노트북은 확실히 보호받아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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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와 바늘만을 사용해 퉁명스러운 지갑을 만들던 두 형제는 그 지갑을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지갑을 만들고 꿰매기를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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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갑을 만든 계기를 바탕으로 수납물을 보관하는 물건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물건 중에서도 “가방”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라고 생각을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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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가방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브랜드에서도 가방을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렇게 해서 현재 다양한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가방보다 더 우수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 끝에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는데 바로 이 아이템도 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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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벤크(VENQUE)’가 다른 브랜드의 가방보다 밀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 가죽 같은 퀄리티를 갖지만 마치 천처럼 부드러운 소재. 그것이 ‘콴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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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과 같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점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직물이기 때문에 점점 차별화된 제품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저는 무엇보다 남들과 같은 것을 싫어하고 차별화된 것을 좋아하는데 그런 제 철학에 딱 맞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께 소개해 드린 ‘암스테르담 카본 백팩’. 좀 더 자세하더라도 다양한 제품을 보고 싶다면 위에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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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맞아 새 가방을 구입하고 싶다면 오늘 제가 소개한 아이템을 골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풋내기에게 딱 좋은 초이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