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엄마의 고민- “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하지?” 볼까요

결혼한 친구, 그 중에서도 아이가 있는 사람들은 저의 남편과의 만남에서 10이면 10, 자녀 영어 공부에 대한 고민 상담을 합니다. 원어민 영어 사용자라는 점 외에도 대학생부터 유치원생까지, 대학교수나 의사로부터 해외여행 영어를 배우고 싶은 주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온 영어 선생님이기 때문입니다. 1살을 갓의 글씨를 우리 집에 데려와도 계속 영어로 말하라, 아무래도 글자들이 영어를 좋아하게 되길 바랍니다. 이에 대해 캐나다인 남편이 하는 말은 항상 비슷해요. 적절한 동기가 필요하고 노출이 필요하며 배운 영어를 집안에서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다소 얄팍한 대답에 만족하지 못하고 어머니들은 늘 무슨 비법이 있기를 바라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들도 금세 눈치를 채게 됩니다. 결국 엄마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 주위만 봐도, 확실히 엄마가 집에서 영어로 말하는 가정의 아이는 영어에 익숙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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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인이라면 영어 울렁증이 없을 리가 없죠. 문법은 어느정도 아는데 얘기할까? 아이와 함께 있어도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완벽하지 못한 발음과 문법으로 아이를 망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고, 또 자의식과 자기 검열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 엄마들에게 ‘내가 하면 대한민국 엄마는 다 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우리 아이 너트지 영어’의 저자 남미희 선생님입니다. I am happy는 되는데 I am study는 왜 안되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영어 지식이 없는 사람이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겠다는 일념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 선생님까지 하게 된 인생의 역전 스토리를 가진 분이시죠.

영어 학원이나 사교육에 드는 비용 때문이 아니라 실제 효과를 생각하면 엄마들이 한두 푼이라도 영어를 집에서 해 주는 것이 훨씬 자녀 영어 교육에 좋습니다. 하나하나가아이와이야기할수있도록도와주는영어스크립트가수록된것이우리아이낫지영어의특징입니다. 이 스크립트가 얼마나 효과가 좋을지, 왜 이렇게 아이와 영어를 공부해서 수능 1등급을 받게 했는지에 대한 비밀, 마미 선생님 남 미희 선생님의 영어 교수 법의 비밀을 알고 싶으시면 출판 기념 특강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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