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한달살기 숙소 – 포크포시텔 아속 (1박 1만원대 / 디지털 노마드 준비) ­

안녕하세요~ 헤저포터 LN입니다.날씨가 많이 추워요. 겨울이 정말 싫은 나의 꿈은 디지털 노 머드게 되고 겨울 시즌이 되면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휴식/ 쉰다/원고 작업 등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유롭게 즐기고 생각하니? 슬로우 라이프와 따뜻한 나라의 라이프입니다.(더울땐 시원한 나라이고, 추울땐 따뜻한 나라이고…)

아…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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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번 휴가를 받았을때는 방콕에 여행을 가봤어요. 그중에서도 방콕 한달 생활이 가능한 숙소를 중점적으로 아주 꼼꼼하게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이번 여행 숙소를 잡을 때 생각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위의 조건을 만족하는 숙소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1박 숙박요금을 2만원 이하로 했거든요.

그리고… 놀랍게도 정말 이런 점이 있었어요. 포스팅 밑에 방콕의 한 달 살기 좋은 10가지 이유도 적어놨어요.※

[포크포시텔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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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71,105원(1박 17,776원) 물론 장기 체류할 때는 조건이 더 싸지만 아직 여행자 신분이니 그 정도는 애교로 봐줘야죠.여기서 좀 더 싸지면… 와… 대단하네요 진짜.

[위치적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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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머물면서 제일 좋았던 건 완전 편리한 교통! 위치가 100점 만점. 공항철도,아속역,나나역이 반경10분내에 전부 있고, 숙소바로 앞에는 세븐일레븐 걸어서5분거리에는 헬스랜드마사지도 있었습니다.짜뚜짝시장, 왓아룬, 카오산로드 등 유명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점과 아트박스야시장(도보5분거리), 빅씨마트, 터미널21, 카페, パ 등이 밀집되어 있어 도보10분 이내 필수생활이 가능했던 점, 귀국할 때도 도보10분 또는 택시로 3분 이내 거리에 공항철도가 존재해 집으로 돌아가기 좋았던 점(수완나폼공항까지 직통입니다) (한국이라면…. 홍대 같은 느낌입니다. 2호선이 있고, 공항철도가 있고, 먹거리가 집중되어 있고, 쇼핑도 좋고,

찾은 나의 사람 내가 찾은 베스트 숙소!

[코워킹(Co-Work)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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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로비 겸 코워킹 공간이 완전 제 취향… 식물 인테리어, 대리석, 우드, 예쁜 조명까지… 완전 인테리어만 보면 어디 고급 호텔 로비인줄 알았다…. 로비 쪽에 있는 테이블은 화이트톤의 깔끔한데다 좌석별 콘센트가 갖추어져 있어 와이파이도 빳빳하게 좋고 한여름인데도 에어컨의 청결상태도 좋고 쾌적한 온도에 더해 태국에서 유명한 디퓨저 브랜드 중 하나인 카르마 카멧 오일을 사용한 가습기가 입구에 있어 후텁지근하고 태국 특유의 향신료 향기로 가득한 거리를 걷다가 포크 포시텔아 안의 숙소로 들어가면 완전 힐링 그 자체…

아, 여기가 천국이 될 거야. (특히 에어컨이 빵빵한데 이상한 냄새 안나서 제일 좋았어…)

[로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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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톤 자체는 화이트 톤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은 분필/수성 펜을 이용한 파스텔 톤으로 통일되어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많이 주었습니다. 거기에 그림이 각 벽면에 하나씩 걸려 있어서 갤러리에 온 느낌이 드는 것도 너무… 대만족! 여기 급할 때는 전화하라고 연락처까지 적어놨는데 영어, 태국어 가능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도 상주하고 있어서 한국인 분들이 계시기에 정말 좋은 숙소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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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구석구석까지 있는 물고기 친구인데… 너무 귀여웠어요. 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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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같군요.아래는 방문했던 분들의 선물? 이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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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포시텔 아속 – 숙소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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醫포시텔 아속에 대한 상세정보링크 醫규모가 큰 숙소가 아니어서 단체손님은 어렵지만 저처럼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거나 싱글 여행객이나 친구들을 위한 최적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교통 및 비용을 고려한 여행객, 디지털 노마드 고객이라면 신중하게 추천합니다.

방 내부 인테리어 비하인드 스토리 포크포시텔 아송에서만 4박을 하면서 한국어를 잘 구사하는 스태프분 덕분에 주변에 좋은 장소 추천도 많이 받았습니다.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가격 합리적이고, 스태프 친절하고, 침구도 좋고, 청소 상태도 좋아?

또 이런 혜자정보가 있으면 공유하고 싶어서 좀이 쑤시더라고요! 헤헷

직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잠깐 방 견학을 할 수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친절한 직원분이 흔쾌히 도와주신 덕분에 빈 방 위주로 촬영 협조를 받았습니다.

[디럭스 패밀리 스위트룸 – 전용 욕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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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놀러다니기 좋아보이던 방이였습니다. 2 층 2 층 구조로, 화장대에 고급 화장실 겸 욕실까지 있었습니다.아니면친구4명이서놀러오기좋은곳?

[3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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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에 대비하기 위한 우산, 슬리퍼, 드라이기, 물은 필수였고 룸 컨디션도 최고였습니다. 직원에게 듣고 정말 놀란 것이 게스트 하우스인데,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침구류는 n성급 호텔에 들어가는 브랜드와 같은 것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뭔가…드미트리인데 이불을 덮는데, 전에 별 4개 호텔에 묵었던 이불의 촉감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어떻게 된거지? 한 거예요 가선비의 왕… 1박 1만원대(비수기엔 더 저렴), 침구류 퀄리티만큼은 3~5성급 호텔 퀄리티)

요론 정보는… 공유해야 제 맛이죠!

[1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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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실은 어떻게 보면 소박한 미니멀리즘 호텔 느낌? (이 상상이 되었습니다) 작지만 필요한 건 있고, 그렇다고 좁게 보이거나 작아 보이는 것보단 있는 건 다 있어 보여? 이런 느낌이었어요. 전체적인 톤은 모두 화이트 톤으로 인해 안정된 느낌으로 벽에 있는 심플한 액자가 밋밋하게 꾸며놓는 게 다음에 왔을 때는 꼭… 한번 묵어 보고 싶었어요.한쪽 벽에는 큰 티비가 있어 자기 전에는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말은 통하지 않아도..) 스포츠의 채널은 볼 수 있으니까 )

[6인 혼숙 드미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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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커튼으로 가려서 사생활 보호는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소음은 피할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잠 잘 때 민감한 분은 싱글 룸과 싱글 룸이 더 좋겠다.)개인적으로는 여행 가방이 보관할 수 있는 로커가 따로 있어서, 드미트리인데 자신의 공간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머리맡의 작은 공간과 콘센트가 있어서 세면도구를 두거나 핸드폰 충전, 화장품 거치 등이 할 수 있어서 숙박 용도만 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저렴하다고 생각했죠.사실 저는 여기 도미토리에서 방콕의 한 달 생활을 즐기고 있는 한국인을 만났는데, 한 달이 넘어서 거의 3개월 정도 거주? 생활하셨다고 말했지만, 이야기만 들어도 매우 행복해 보였습니다. 현지인 친구들도 많이 알고 계셔서 여행다니면서 많이 도와주시고 심지어 가이드까지 해주셔서 정말 좋은 인연이 되어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토미토리가 가져온 소중한 인연!!

싱글룸, 3인실, 드미트리는 화장실, 샤워실은 공용입니다! 그대신 저렴한 숙박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방콕의 한달생활에 가장 높은 비용이 드는건 숙박료라고 생각됩니다. 그걸 대폭 줄일 수 있다면? (한 달에 340만 원대로) 그야말로 디지털 노마드를 준비하는 저를 위한 최적의 숙소라고 생각했어요.[더블룸 – 전용 욕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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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포시텔 아속의 특징 중 하나가… 채광이 정말 최고였어요.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따뜻한 햇살과 함께 시작하면 되잖아요. ___(물론..)사무실 밀집지역에 있는 숙소라서 뷰는 건물뷰…) 정말 운좋게도 4박의 태국여행동안 한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아 더웠지만 맑은 날씨와 함께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그대신 땀을 많이 흘려서 매일 샤워했는데, 역시 공용 도미토리라서 샤워할때 조금 부끄럽긴했네요.(뭐, 어떨까요?남자인데?(웃음)

그리고 신기했던 건… 층별로 인테리어가 달라요! 유명 디자이너 분이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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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컨셉의 복도로 꾸며진 4층. 이거 보고 생각난 게 있었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 나요.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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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틀리지 않습니다.3층 자체가 원형 방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방 번호도 그림자를 사용해 감각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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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복도와 계단마다 다른 콘셉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숙박시설을 구경하는 재미도 한몫했습니다.볼거리가 많다는 거야? 즐겁다는 것!! (사진찍기가)

[2층 공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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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가 갖춰져 있고, 차와 과자 커피, 설탕은 빵빵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배가 고프거나 목마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던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고 싶었어요! 방콕의 한 달 생활에는 생수가 특히 많이 필요하고 가끔은 차나 커피도 비용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점은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진심)

해외에 오래 있을 때는 쇼핑 같은 큰 소비보다는 생활에서 흘러나오는 세세한 고정 지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해외에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면 생수, 세면, 세탁, 식비 이 네 가지 지출을 어떻게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지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마지막 귀국일에 돈이 남는다면? 물건을 많이 사오거든요 (※) [화장실과 공용 세면장/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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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내가 제일 놀랐던것이 아침 일찍 일어나자 청소 스태프 분들이 정말 꼼꼼하게 청소하는 걸 매일 봤어요.→물청소, 브러시청소 등.그 덕분에 공용으로 쓰이는 화장실, 화장실, 샤워장, 샤워실인데 청소상태가 완전하고 깨끗하다. 이상한 냄새도 나지 않고 물때가 없고… (요컨대 세세한 부분에서 점수를 잘 주는 헤저포터..)

나중에 방콕의 한달 생활 숙소로 정한 가장 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는 거야? 더 이상 표현할 수 없어요.가성비가 좋은 숙소는 있겠지만 교통이 불편하거나 관리가 안되고 가격이 싼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가성비 숙소는 몇 개 보았지만 이 정도로 제가 생각했던 조건을 다 갖춰가면서 가격까지 저렴한 숙소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가장 중요한 장기 체류 조건이 거의 완벽에 가깝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도도 높고, 재방문률 의사도 100% 있는 숙소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괜히 공유한거아닌가;; 나중에 예약이 안되지 않을까? 조금 걱정되네요……

아무튼… 글을 쓸 때 그런 씨앗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고민하지 말라고 했어요!! 혜자 정보로 좋은 정보라면 여러분들과 공유해야지 저 혼자 알아야 되잖아요! 여러분도 해외여행을 갈 때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숙소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