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기장 숙소 추천 ‘보리수 펜션’ 이용 팁들 ­

친척들과 여행에서 숙소 담당으로 기장의 숙소를 찾아보다꽤 높은 별점의 ‘보리수 펜션’을 방문했어요

하필 여행 날이 부산에비가 억수같이 오던 날^,,^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긴 했는데얼마나 버스가 잘 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리고 주변에 편의점 등의 시설은 찾지 못했어요​미리 필요한 식품들을 구매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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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차던 봉을 열고 쭉 들어가다 보면보리수 펜션 옆에 또 다른 펜션이 있어요​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여기에 주차를 하고 오른편 계단을 따라 올라갔습니다왼쪽은 전혀 다른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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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우체통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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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장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하지만 비가 와서 이용은 X어차피 아가가 없어서 이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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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 않는 날엔 미리 문의하면 여기 모여서 화로를 이용할 수 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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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멍뭉안쪽으로 들어가면 사무실이 있어요​가서 사장님께 전화하면 사장님이 금방 나오셔서 방을 안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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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센스를 곳곳에서 볼 수 있어요전 이런 따뜻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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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에 들어가면 벽면에 부착되어 있는주의사항과 공지사항

​실내에선 only 고기만 취식 가능!에어프라이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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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오는 길에 있던 엽서를 챙겨왔어요이 엽서를 이용해서 느리게 가는 우체통을 통해 이후에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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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2인 방인데4인이 쓰기에도 충분히 괜찮아요!!​방석들을 두고 잠깐 티타임도 즐겼어요흐린 날 방문해서 창밖에 잘 보이지 않았지만​맑은 날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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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말씀드려 제공받은 베스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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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좋아하셨던아침 조식

◎ 올라오는 길에 계단이 조금 많은 편이에요. 미리 짐을 나눠서 챙겨오시면 쉽게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느리게 가는 우체통이 있어요. 펜을 가져가시면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산이 바로 근처라 여름철엔 모기와 벌레들이 좀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필요한 것들 챙겨가면 좋을 것 같아요

◎ 비가 와도 바비큐를 할 수 있게 한 팀 정도 준비해 주시는 것 같았어요! 흐린 날에도 한번 문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일주일 전에 말씀드리면 사장님과 일정 조율 후 도자기 체험이 가능해요 (추가금O)​◎ 미리 연락드리면 와인잔을 제공해 주세요!​​

다른 내용들은 ‘보리수 펜션’ 사이트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필요한 것들 꼼꼼하게 챙겨가서 더 재미있는 추억 만드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