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블루보틀드리퍼/고디바헤이즐넛크림커피 ..

미국 여행을 다녀온 지인이 불보틀의 드리퍼를 선물해 준 (웃음) 홈카페를 자주 열어두고 있어서, 보통 아는 사람으로부터의 선물은 커피용품이었어요. 감사합니다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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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병 시그니처색 상자에 들어 있는 드리퍼! 서울에 생긴 블루보틀은 가 본 적이 없지만 다음에 서울 방문하게 되면 직접 가서 커피도 마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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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knewthere could be a better dripper. But we couldn’t find one anywhere. 우리는 더 좋은 드리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Sowe invented our own.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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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서, 좋은 제품을 찾고 싶었지만 찾을 수 없었다.그래서 우리가 만들었다. 좋은 제품을. 뭐 이런 뜻일까요? 한마디로 우리가 최고를 스스로 만들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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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드리퍼와는 크기 또한 구멍의 갯수도 다르군요.밑에 내가 원래 가지고 있는 드리퍼와비교해드립니다.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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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미국여행 선물인데 왜 메이드 인 재팬인지…저번에 유럽여행을 가서 사온 앞치마가 메이드인 차이나였던 기억이 납니다.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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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병 드리퍼와 제가 가진 일반 드리퍼의 비교샷이에요! 사이즈가 훨씬 크죠? 블루보틀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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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블루병 드리퍼는 구멍이 하나밖에 없거든요.천천히, 그리고 여유있게 드시고 싶다면 블루 보틀 드리퍼도 좋지만 조급한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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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애정이 많은 원두는 고디바 헤이즐넛크림커피! 고디바라는 곳에서 팔리는 원두답게 커피에서는 초콜릿 향이 나네요. 하지만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신맛도 조금 있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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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스타벅스컵에 블루병드리퍼를 연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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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커피콩을 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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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에 티팟에 담긴 물을 부어주면 내가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손이 두 개 있는데 티팟이 너무 무거워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어요. 울면서 역시 구멍이 하나밖에 없는 블루보틀 드리퍼는 느린 미학을 제대로 보여줍니다.(웃음) 다른 일 할 일이 없었으면 기다리는 동안 가슴이 터질 것 같았어…

여유로운 시간 되실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이상 블루보틀드립퍼리퍼レビュー니다당www #블루보틀드립퍼 #고디바헤이즐넛크림커피 #고디바커피원두 #블루보틀드리퍼선물 #미국여행선물 #드리퍼 #커피용품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