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체코 여행] No 29. 체코 체스키크롬로프 당일치기(이발사의 다리 등) (3/3) ❓

이번 스위스 & 체코 여행의 마지막 일정인 체코의 체스키크롬로프를 둘러보고 있어요~​오전에는 체스키 성과 자메즈카, 망토다리, 자메즈카 공원을 둘러보고이제 점심을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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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기 위해 다시 체스키 크롬로프 시내쪽으로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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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찾아가는 길인데 그 와중에도 체스키 곳곳이 이뻐서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눌렀네요~여긴 작은 동네 교회같은데 유럽식이라 웬지 더 느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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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목 저 골목을 뒤지면서 거리 풍경이 이뻐보이면 그냥 한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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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찾던 레스토랑 도착~파파스 리빙(Papa’s Living)이라는 곳인데피자, 파스타 등등 이탈리안식 레스토랑인데가성비가 괜찮은 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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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라자냐와 피자 1판을 시켜서 맛있게 순삭~ 냠냠했네요~ 파파스 리빙(Papa’s Living)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후기는 아래 포스팅을 더 읽어보세요~

파파스 리빙(Papa’s Living)에서 든든하니 배도 채우고이제 다시 체스키 구경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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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걷다보니 이발사의 다리에 도착~프라하까지 흐른다는 볼타강 위의 이발사의 다리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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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사의 다리를 지키고 있는 네포묵 성인~왕비의 고해성사를 들었던 신부님인데왕이 뭔 얘기를 했는지 불어라~라고 했는데끝까지 입을 열지 않아서 이 볼타강에 던짐을 당해 죽었는데신부님이 빠진 자리에 별이 다섯개가 떠올라 시신을 수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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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사의 다리를 건너 계속 걸어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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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의 작은 광장 스보르노스티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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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건물도 이쁘지만 유럽의 광장은뭔가 여유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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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급한게 없는 듯한 한가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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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교회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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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성당~”저의 죄를 사하여 줍시옵고…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고 나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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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의 전경은 언제 어디서 봐도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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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으면 이곳에서 한달살기 같은거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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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가게인지 모르겠지만 이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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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ar도 어찌 이리 유럽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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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가로지르는 개천? 볼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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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크롬로프 성과 망토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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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서 올려다보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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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체스키크롬로프의 마지막은 크레페를 한번 맛보기로~애초 계획은 프라하에서 한번 먹어볼까했는데사먹을 짬이 안나더라구요~ 또는 배가 너무 불러있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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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이 사실상 스위스, 체코 여행의 마지막날이라서오늘도 안먹으면 영영 기회가 없어서오늘도 배가 부르지만 사먹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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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국민간식이라는 냠냠.. 먹을만해요~빵속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마지막 크레페를 끝으로 체코 프라하로 다시 버스타고 돌아갔어요~​체스크크롬로프체코 프라하만 가시지 마시고 꼭 가보세요~마치 동화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 이쁜 마을입니다~​이제 내일 너무나 짧게만 느껴졌던 스위스, 체코 일정을 모두 마치고 중국으로 갑니다~유럽 떠나는 마지막 포스팅이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