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 & 린캔버스, 사업계획서 제작은 BeeCanvas인 이유는?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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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태어난 Start-up이라는 단어는 막 창업한 회사를 의미합니다. 주로 기술과 인터넷을 결합한 IT회사를 지칭하는 말로 쓰였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새롭게 설립한 회사를 통틀어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부릅니다.이렇게실리콘밸리에서탄생하는용어는전 세계적으로널리퍼지면서우리삶의깊숙한곳까지들어왔고,많은신생기업들에게뼈와살이될정도로큰파급력을갖추고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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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금은 그보다 한 단계 발전한 링 스타트 업(The Lean Start-up)이라는 개념이 IT업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업이 1에서 10까지 모두 완벽하게 준비한 후 진행 절차를 밟고 있는 반면 Lean Start-up의 경우 역에서 사업 준비를 ‘제안’ 하는 방식입니다.쉽게말하면가장기본적인아이템을준비해놓고트렌드에따라유연하게사업아이템을보완하는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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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류였던 오프라인 사업 같은 경우. 시장유동인구의 상권을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최근 기업들은 변화무쌍한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스마트폰처럼발전된기술을통해서소비자의눈높이가전문가처럼높아지면서자연스럽게나타나는현상이라고합니다.”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Lean Start-up이 추구하는 부분에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링캔버스’가 해결책이라고 합니다.이 개념은 미국의 성공사업가인 Ash Maurya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벤처기업이 성공가도를 달리는 데 꼭 필요한 토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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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캔버스는 문제, 해결책, 가치, 비용 구조 등을 도식화하여 구성하는 것이 기본 틀이지만 제대로 된 템플릿이 미리 준비되어 있으면 보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구축하는데 쉬울 것입니다. 결국 깨끗한 폼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화이트보드 툴로 잘 알려진 ‘비 캔버스(Bee Canvas)’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프로젝트나자료관리에있어서어떤프로그램보다활용하기쉽게구성되어있는서비스로도잘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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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Bee Canvas에서 기본 제공되는 템플릿입니다. 이 도표를 1개씩 묻어 가면 어느새 현재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아까도말했듯이빠르고변화에맞춰가기위해서는이런구체적이고직감적인인사이트가필수라고합니다.이렇게 시각적으로 좋은 자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스타트 업 기업이 비 캔버스를 이용할 이유가 없을까요?​, 해당 페이지에 사용된 기능은 캔버스의 크기 조절, 텍스트 상자, 포스트 잇 이 3개가 전부라고 말하는데, 이렇게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가지면서도 직관적인 자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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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캔버스의 역할은 템플릿 제공으로 끝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회의실에서 사용하는 화이트보드를 빼고 그대로 모니터에 꽂힌 느낌입니다. 업무용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한 만큼 기능을 익히는 것이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개인적으로는 최초 사용 때 기능을 1회씩 눌러본 것이 전부입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유용하다고 느낀 부분은 페이지 크기의 설정에 관한 부분인데, 페이지 크기를 500px에서 최대 35,000px까지 설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모니터의 가로 길이가 1920px인 점을 감안하면 너무 자유로운 수치와는 생각이 드네요. 가로 혹은 세로로 길게 늘어선 자료를 제작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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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요즘은 좋은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 이미지 자료가 필수적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만약 작업 중에 부가 자료(이미지, URL, 동영상)를 삽입해야 한다면 필요한 파일을 캔버스에 드래그하기만 하면 됩니다. 익힐 필요도 없을 정도로 간단한 난이도에 비해 결과물은 상당히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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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완성된 자료는 누군가에게 공유하는 경우도 생기지만, 우측 상단에 있는 상자를 클릭하여 작성된 링크를 넘겨주기만 하면 누구나 자료에 액세스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링크는 기입, 코멘트, 판독등의 권한을 따로 설정해 전달할 수 있으므로, 상대의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 거기에 맞는 링크를 건네주어 보다 정돈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영상통화를 지원하기 때문에 원거리에서도 한 테이블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회의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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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창업을 목적으로 사업계획서 등을 작업할 때 구글 드라이브와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도 필수가 된다고 합니다. 몇 개의 프로그램 창을 띄워 놓고 여기저기 파일을 찾아다니는 것도 큰 시간적 손해라고 생각합니다만, 비캔버스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와 연동되어 있어 평소 많은 자료를 다루는데 시간 소모가 큰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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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캔버스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모두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들인 노력에 비해 퀄리티가 이렇게 뛰어난 서비스는 처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통이만한결과물을만들기위해서는툴자체를깊이공부하고활용해야합니다. 린 스타트업을 위해 lean 캔버스가 필요한 스타트업 기업이 있다면 제일 먼저 비캔버스를 시작해 보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