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3 케이스, 액정필름, 애플펜슬 스킨 및 펜촉 후기 ..

사진을 찍어둔지 얼마 안됐는데 귀찮아서 지금 올리는 아이패드 부속품 뒷말

>

택배가 한꺼번에 우르르 몰려온 박스를 봐도 어떤 것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다.

>

제1주자를 여기, 아이패드, 재질감 액정 필름

>

>

한 장밖에 들어 있지 않아서 망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붙였다

>

기포 한 방울의 먼지 한 방울 남김없이 부착 완료

지질감이 정말 좋아, 매끄러운 본연의 액정보다 훨씬 필기감이 좋은

>

2번째 타자 라이노 실키 애플 펜슬 수납 케이스

>

>

화이트로 주문한 이유 없음

>

펜슬을 따로 들고 가는게 무서워서 불편할 것 같았는데 케이스에 붙여놔서 편해.물론 펜슬을 넣으면 폭이 더 넓어진다.

>

뒷걸음질도 나쁘진 않고(실은 뒷일은 거의 없으니까)

>

좀 무거운 것이 마음에 들다

>

>

펜슬 좋게 드레프 씨 펜촉과 랩 형 스킨(후기별점 스포 주의)

>

>

펜슬 쓰면 뽀뽀도 해 줄테니까. 꾸미실겸 스킨 산 랩상 클래식 세트인가 결론은 비추고

>

회색을 입히고 싶어서 붙였는데 시키는 대로 했는데

>

스킨의 길이 자체가 짧은 상하로, 짧고 양쪽 겨드랑이로도 짧기 때문에 한 바퀴 둘러도 남으며 위아래로 남아 사진처럼 앞부분도 흩어진다.

>

​ ​ 내가 잘못 붙였던 것 겟고니하고 그레이 포기(참고로 스킨’하나’에 4,500원)한장 하나로 ​ ​ ​ 그렇게 커피 한잔을 날리고 다시 잘 붙였으나 ​ ​

>

위에도 흰 부분 많이 남아서

>

중간에도 나머지^ 늘려서 붙이면 꼬르륵 거리고^

>

이것은 무엇입니까? 비싸게 팔면서농담하나. 산지 얼마 안되서 사용하는건데, 인터넷 찾아보니까 팝스킨 종류도 이쁜거 많고, 빈틈없이 묻어봤으면 좋겠다고 찾아보니 누구한테 주고 다시 살까 고민중.

>

아, 저 칩 커버는 펜촉이 닳지 말라고 씌우는 건데, 고무재질이라 지질감 필름과는 전혀 안 맞아.애플에서 펜촉도 따로 팔아서 난 그냥 생펜 먼저 쓰고 닦으면 다시 산다.칩커버는 좋은데 내가 필요없어.

>

부속품 장착하는 김에 공부

>

가 아닌 큰 화면에서 버그 한병

>

​ ​ 크게 클테니까 잘 보이고 그 지 몇달 만에 했지만, 치킨 먹는 것. ​, 아이패드에 돈은 또 가(응 앱 구입.)​ ​ ​의 끝 ​ ​#아이패드 에어 3#아이패드 에어 3사례#아이패드 경우#아이패드 액정 필름#스코코죠은 이질감 필름#라이노 경우#레프시, 애플 펜슬 스킨#레프시, 업 루펭슬티프카바ー#아이패드 액세서리 추천#아이패드 백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