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프로토콜”류의 순환 펌핑 – 센티널프로토콜, 8X8 프로토콜, 티티씨프로토콜,캐리프로토콜,콘텐츠프로토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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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거래소에서 “프로토콜”류의 이름을 가진 코인들의 순환 펌핑을 목격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정리하고자 게시글을 올립니다. 6월 초 부터 순환적으로 차례대로 펌핑을 일으킨 흔적을 통해 추후 어떤 프로토콜류의 코인이 펌필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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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거래소의 쎈티널프로토콜(UPP)는 6월2일을 시작으로 순환 펌핑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거래량이 없던 코인을 끌어올리며, 일시적으로 거래량을 폭팔적으로 증가시켰습니다. 그리고 2차 펌핑과 함께 매도물량이 6월 9일에 나왔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펌핑했었던 날짜에 주목해야합니다. 보통 펌핑을 유도하며 보유중인 코인을 매도한다고 보면 됩니다. 혹은 손바뀜을 유도하여 기존에 수익을 본 소수의 사람들이 다시 들어오게끔 유도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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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2차 순환펌핑으로 6월 4일 스타트한 캐리프로토콜(CRE)입니다. 일시적으로 6월4일과 5일에 걸쳐 펌핑을 시도하였습니다. 아직 펌핑을 통한 매수한 수량이 나오지 않은것을 보아 조금더 기다려보면 손바뀜을 기다리거나 혹은 일시적 펌핑을 유도하며 매수한 수량을 매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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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순환펌핑으로 6월 5일 스타트한 콘텐츠프로토콜 입니다. 5일부터 차례대로 펌핑을 하며 현재 횡보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러한 횡보 동안에 팔사람은 팔고 새롭게 들어오는 사람들의 매수를 통한 일명 “손바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손바뀜을 통해 신규 매수자들의 적정 가격대가 기존 대비 높아짐에 따른 새로운 지지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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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6월 8일 시작한 티티씨프로토콜(TTC) 입니다. 1일봉으로 보면, 6월 초부터 꾸준히 매집을 하며 조금씩 가격을 올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00원 초반대에 매집하여 140원까지(40%) 끌어올린 것을 보아 아직까지는 좀 더 상승에 대한 여력이 있어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조정 겸 손바뀜을 유도할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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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 쎈티널프로토콜, 캐리프로토콜, 콘텐츠프로토콜토큰, 티티씨프로토콜 입니다. 빨간 박스는 1차 펌핑을 통해 매집한 것을 의미합니다. 주황색은 예상되는 2차 펌핑입니다. 그전까지는 횡보하며 조정을 줄 수 있습니다. 사실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크겠지만, 어느 정도는 이 페턴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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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이미 익숙한 페턴에 대해 학습한 경험으로 움직이는 페턴이 주류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용자경험이라 불리는 UX, 웹이나 앱을 만들 때 모두들 UX를 고려하여 개발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특정 페턴과 움직임을 정규화하여 기능을 만들고 구현합니다. 사람들은 이건 이러니까 이래야해! 라는 인식처럼 순환 펌핑 또한 이러한 행보를 하리라 봅니다.​그래야 단순 펌핑으로 돈을 날리는 구조가 아닌, 페턴화된 구조에 따른 추가 매수세가 붙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특징과 페턴은 정규화 되면서 더욱 고착화되고 업그레이드 되는 경향을 보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프로토콜” 류의 펌핑 예상되는 코인은 어떤 것 일까요?다음으로 예상되는(?) 프로토콜은 캐셔레스트 거래소의”8X8 프로토콜(EX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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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환 펌핑으로 예상되는 8X8 프로토콜(EXE) 입니다. 현재 캐셔레스트에 상장된 코인으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즉, 기존의 ICO/IEO와 다르게 자체 펀드를 조성에 가격관리를 한다는 것 입니다. 기존의 방식은 ICO/IEO를 통해 판매된 코인의 자금을 별도로 사용하였습니다. 마케팅 명목 및 월급 등으로 사용 하였습니다. 하지만 8X8 프로토콜은 펀드의 50%의 자금을 바이벡(Buy-back)에 사용하고, 서비스에서 얻은 수익의 50%는 또한 바이벡하게 됩니다. (나머지 서비스에서 얻은 50%만 서비스 운영 및 유지보수에 사용됩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백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8X8 프로토콜 홈페이지

8X8 프로토콜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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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후 급속도로 가격이 상승하며 엄청난 매수세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현재 90원 언저리에서 횡보중입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현재 매수/매도 주문 대기를 보면 정확히 모래시계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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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전주라 불리는 대다수의 코인들이 100원을 돌파하는 순간 부터 시작되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90원 언저리에서 횡보를 하며 손바뀜 형태로 되는 구조로 보입니다. 여기서 90원대 지지를 통해 새로운 지지대를 형성하면 펀드자금과 다양한 서비스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바이벡을 시행한다고 하니, 중장기적으로 보면 꽤 괜찮은 가격대라 보입니다. 수학적으로 보면 로그함수 그래프 형태로 정적 가격대로 수렴하며 지지대를 형성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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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현재 가격 근방으로 해서 바이벡 진행 시 꽤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형태죠. 로그함수처럼 특정 가격대에 수렴하며 지지대되는 구간이 점차 올라가면서 새로운 가격상승 지점이 생겨난 것 입니다.

추가로 뇌피셜을 좀 더 펼쳐보면,

등이라 생각됩니다. 1, 2 번의 경우 프로토콜 류의 코인들이 업비트 원화 거래소에 상장되면서 상승 펌핑이 일어난 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3번째, 제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기존에 메인넷을 준비하거나 특정한 서비스를 만들겠다! 식의 프로젝트가 아닌 “리버스 ICO” 형태로 기존 서비스와 잘 조화되면서 결국 “수익”을 만드는 서비스가 살아남으리라 생각됩니다.​물론 뇌피셜이지만 어느 정도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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