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거래방법, 어떻게 하는지 알고 계세요?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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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미애 실장입니다.오늘은 장외주 거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방식은 직접 주권의 실물과 현금을 주고받는 다이렉트 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이때 주의할 점이 몇 가지 더 발생하게 됩니다.먼저 가짜 주권인지 확인하는 것과 현금만 받고 사라지는 나쁜 사람을 주의해야 합니다.따라서 해당 비상장증권의 경우 매매 개시 전에 거래증권에 대한 도난 및 압류 상황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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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것들을확인하는절차도간단하죠.장외주식거래방법을공부할때꼭기억을해두셔야하니까이부분을집중해서읽어보세요.먼저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를 검색하세요.그리고 사고 증권 조회 메뉴에 그 주권 번호를 입력하는 것입니다.이 방식은 예탁결제원이 운영하는 사고증권 응답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해당 증권에 대한 사고여부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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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체크포인트! 예탁결제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권의 경우는 통일규격주권만 있습니다.만약 비통일규격주권이라면 주권의 발행주체 즉 발행사를 통해 사고유무 및 실재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그럼, 장외 주식거래 방법의 제 2단계에 대해 봅시다.만약 여러분이 구입하고 싶은 주권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매매를 진행할 것입니다.이때 직접 만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매수인은 은행계좌로 거래대금을 입금하고 매도인은 주권을 우편물로 발송하게 될 것입니다.이때 판매하는 사람은 주권번호를 꼭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우편물이 분실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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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편물로 주권을 발송할 때는 분실했을 때 우체국이 보상해 주는 보험 우편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조심해야 할 부분은 또 있어요.오히려 너무 쉬워서 장외 주식 거래 방법을 알아보시는 분이 무심코 지나치실 텐데요, 거래자의 신상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신분증/연락처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 그리고 거래계약서 작성 전에 명의개서가 언제 가능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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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장외주식 거래 방법을 종합해 볼까요?거래하려는 증권사고 유무와 도난 여부 등을 확인하고 거래 상대방 신분과 연락처를 따로 기록해 둬야 한다.또 대인거래가 대부분이므로 반드시 계약서 작성 전에 신중을 기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오늘 준비한 증권정보! 여기서 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김미애 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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