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소자 3D프린팅 기술, 방송에 보도되다! ⭐

한국전기연구원(KERI) 설승권 책임연구원팀이 머리카락보다 가는 굵기의 전자회로를 3차원으로 인쇄할 수 있는 전기전자소자 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했습니다.개발된 기술의 정식 명칭은 탄소나노튜브(CNT) 및 은(Ag) 나노입자를 이용한 ‘3D 프린팅용 나노전자잉크’와 ‘잉크 기반 고정밀의 3D 프린팅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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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지금까지 연구진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온 메니스커스(Meniscus) 기반의 3D 프린팅 기술(Advanced Materials/Small, 2015)을 한층 더 발전시킨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입니다.향후 전자소재 제작에 핵심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어 해외 유명 저널은 물론 국내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얻어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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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KERI)의 전기전자소자 3D 프린팅 기술은 KBS, MBC, SBS, YTN 등 국내 언론에 상세히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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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방송 뉴스뿐만 아니라 신문에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보도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기술은 창원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으로 기술이전돼 올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이 프린터가 출시되면 앞으로 미세 전자 부품도 3D 프린터로 인쇄할 수 있게 돼 전자소자 제조업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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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술에 대해 더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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