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빌런 이모텝의 귀환! 공포 액션의 정수 시리즈를 만나다 (with 캐치온)

 

https://youtu.be 특급 영화 구매 서비스 캐치온이 미라 시리즈를 전편 공개한다. 7080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전드 어드벤처 판타지 액션시리즈로 1999년 1편을 시작으로 2008년 3편까지 시리즈가 나왔다. 지아이조 밴 헬싱 오드 토머스 등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화려한 액션으로 유명한 스티븐 소머스 감독의 대표적인 시리즈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할리우드에서 유행한 공포 분위기의 액션 영화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하이틴 스타 출신으로 코믹부터 액션까지 할 수 없는 장르가 없는 브렌던 프레이저가 고대의 황금유물을 찾다가 목숨을 잃게 된 외인부대 장교 오코넬 역을, 영국을 대표하는 미인배우이자 이 작품에서 스타덤에 오른 레이첼 와이즈가 황금유물을 찾기 위해 오코넬을 찾은 박물관 사서 이비 역을, 뛰어난 감초 연기로 유명하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공포 액션 시리즈 ‘미라’의 매력에 대해 알아보자.

7080세대를 열광시킨 공포 액션의 귀환

바이러스 엔드 오브 데이즈 반 헬싱 등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반 할리우드에서는 공포 액션 장르의 영화가 유행한 바 있다. 이는 1999년 후 2000년이 되면 지구가 망할 것이라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크게 작용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규모가 주는 위용에 공포가 섞여 묘한 분위기의 영화들이 다수 등장했다. 당시 성인이었던 7080년대라면 이 분위기가 무엇인지 잘 알 것이다.
‘미라’는 이 시기를 대표하는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투탕카멘 무덤에 얽힌 피라미드의 저주를 떠올리게 한다. 1922년 영국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가 이끄는 발굴팀이 고대 이집트 소년왕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한 뒤 일부 발굴 관계자들이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면서 이와 관련한 저주가 확산됐다.(참고로 이때 발굴 관계자는 1500명에 이르며 당시 자극적인 뉴스를 원했던 언론이 과장한 이야기에 가깝다.)
황금 유물을 찾으려는 탐험가들이 죽음을 당할 것이라는 점과 영국인 이비 남매를 중심으로 모험이 진행된다는 점, 파라오의 저주를 풀어야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은 이런 괴담을 연상시켜 분위기를 섬뜩하게 만든다. 더욱이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규모와 상상을 스크린에 옮겨놓을 수 있는 기술력은 지금 봐도 감탄을 자아낸다. 참고로 나의 경우는 90년대생이지만 학교에서 이 작품을 보여줘서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다.

전설의 빌런 이모텝과 아낙스야문

학창시절 선생님들이 이 영화를 보면 아이들이 따라 한 말이 있다. “이모텝! 이모텝!” 그리고 “아낙수나문~!!” 이 두 가지가 유행어처럼 번졌다. 이모텝은 『미라』시리즈의 핵심 인물로서 장시간 피라미드 안에서 잠자고 있다 세상에 눈을 뜨고 엄청난 능력으로 오코넬을 비롯한 탐험대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시체를 살리는 건 기본이고 벌레를 동원해 공격하기도 한다. 대규모 악령 소환도 가능하다.
이모텝은 고대 이집트의 승정원으로 높은 벼슬을 하던 관리였다. 그는 파라오의 애인 아낙스나 문과 금단의 관계를 맺어 발견돼 처벌을 받는다. 이때 아낙수남은 자결을 택하고 이모텝은 흑마술로 그녀를 부활시키려다 붙잡혀 처형된다. 이때 파라오의 실수(?)로 사람을 산 채로 미라로 만드는 형벌을 주면서도 완전히 죽지 않은 이모텝의 악령은 아낙스, 문과 함께 인류를 공격한다.
개인적으로 미라2를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스콜피언 킹의 존재 때문이다. 스콜피언 킹은 고대의 전사로 전투 중 사망하기 전, 어둠의 신은 안비스와 영혼을 조건으로 계약을 맺는다. 스콜피언 킹은 2편의 핵심 빌런으로 등장해 극적인 긴장감과 시리즈 규모를 키운다. 스콜피언 킹 역에는 당시 WWE의 슈퍼스타 프로레슬러 더 록, 드웨인 존슨이 맡았다. 현재는 할리우드 수입 1위의 톱스타인 그의 첫 주연 데뷔작이기도 하다(덧붙여서 스콜피안킹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세운 스콜피안킹이 따로 솔로 무비로 나왔을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다).

식인 풍뎅이에서 모래바람까지 흑마술의 매력이 제대로

<미이라> 시리즈는 피라미드의 저주를 바탕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흑마술을 모두 보여줘도 과언이 아니다. 미라의 시체가 좀비처럼 살아나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물론 식인 풍뎅이가 떼로 나타나 인간을 공격한다. 모래바람은 물론 고대 벽화에 나타난 캐릭터들이 다수의 병사로 나타나 군대를 이루고 있다. 일정한 패턴은 없지만 고대 이집트를 바탕으로 떠오르는 흑마술을 보여 호기심을 채우고 균형을 잃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보면서도 주인공 일행이 맞서 싸우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적의 공격력은 높다. 한층 더 핵심이 되는 이모텝 캐릭터의 존재감이 압권이다. 미라 형태로 등장해 공포를 불러일으키다가 점차 인간의 모습으로 바뀌어 완전체가 되어가는 위압감을 보여준다. 여전히 코로나19에서 강제로 방콕으로 돌아가야 하는 요즘, 조금이라도 즐겁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캐치온과 함께 <미이라> 시리즈를 즐길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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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캐치온의 도움으로 소정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