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여행]호수 위에서의 힐링여행, 청풍호가 내려다 보이는 청풍리조트 힐하우스 콘도

자세한 내용은 청풍리조트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s://www.cheongpungresort.co.kr/web/kor/asp/index/index.asp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제천지도를 펼쳐 서울 근교의 여행지를 탐색해 보면 늘 눈에 띄는 곳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천을 목적지로 하는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제천, 청풍명월의 고장 맑은 물과 산이 있어 보이는 느낌이지만 여행시기가 2월말이고 어딜가도 볼 것이 없는 계절! 큰 기대 없이 가족 모두를 달래는 것을 목적으로 여행을 떠났다. 숙소는 청풍리조트! 청풍리조트는 청풍호 바로 근처에 있는 레이크호텔(호텔)과 조금 떨어진 언덕에 위치한 힐하우스(콘도)로 구성되어 있다.2박3일이라 2박의 숙박이 필요했는데 콘도에서 연박을 할 수 없어(?) 힐하우스와 레이크호텔에서 각각 1박씩 두 곳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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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층 때문인지 시원한 1층 로비와 리셉션 외관보다는 깔끔한 실내가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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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힐하우스와 레이크호텔 벽면에서 유행하던 트릭아트도 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좀 낡은 느낌이 들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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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서 청풍호 방향으로 나오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테이블과 산책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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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코인세탁실과 한방사우나가 있는데, 특히 한방사우나의 경우 청풍리조트(레이크호텔 포함)에 투숙할 경우 50% 할인되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방사우나 투숙객 할인요금 7,000원 사우나 앞 보온조에 무료 무료 무료 무료 차량도 비치되어 있어 사우나 후 한 잔이면 된다. 에스프레소 커피는 유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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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본 산쪽 뷰 반대편이 청풍호인데 건물 구조상 전 객실에서 레이크 뷰가 가능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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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들어서면 창밖으로 청풍호가 있는 풍경, 시원한 청풍호가 한눈에 들어와 호수를 바라보고 있어도 힐링이 될 정도로 뷰는 최고다. 저녁이면 호수 너머로 깊은 산속에 지는 낙조를 거실과 방에서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는 호사를 즐길 수도 있다. ᄒ

객실에서 바라본 청풍호와 일몰힐하우스의 최고 덕목은 단연 이 조망이다. 게다가 객실에서 이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매우 매력적이다. ^^​​

힐하우스에서 바라본 레이크호텔은 힐하우스보다 훨씬 호수 가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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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의 힐링은 뭐니뭐니해도 소파에 누워서 TV를 본다! 그러면 힐하우스 TV와 소파는 아빠들의 힐링에 딱 맞는 것 같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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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답게 기본적인 식기와 조리도구가 완비되어 있다.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전기밥솥, 전기인덕션 등의 조리기구, 자기그릇, 냄비 등을 갖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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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도 청결하고 수건, 샴푸, 바디워시, 비누도 비치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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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도 거실과 마찬가지로 창밖으로 청풍호의 뷰가 좋다. 룸에 헤어드라이기, 유무선 공유기(와이파이 가능), 침구류가 있다. 침구 상태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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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호텔산책에서본힐하우스~힐하우스는개장된탓인지외관과주차장에서느껴지는오래되지않고생각보다쾌적한상태! #시설도 좋지만 창밖에서 바라보는 뷰는 더 좋다. 이 계절에는 벚꽃길이 있어 호수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도 볼 수 있다. 게다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청풍호, 충주호, 제천 여행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