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일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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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전국 동계 체육 대회 2일째인 오늘(19일), 강원, 경기도, 서울 일대에서 스노 보드, 스키, 스케이팅, 피겨, 쇼트, 스피드)경기가 열렸습니다.

충북선의 수단은 스키(스노 보드)종목에서 김 씨 제, 서경 선수가 스키(알파인)종목에서 이우오은빙, 김종환, 이동근의 호카 11명의 선수가 스케이팅(피겨)종목에서 정 씨, 김 여원 선수가 쇼트)종목에서 이지훈 외 두 선수가 스케이팅(스피드)종목에서 김재영, 김정우 외 23사람의 선수가 메달 획득에 나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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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쵸브 경기에서 이민우 선수가 동메달 남자 중등부 경기에서 이 원빈 선수가 금 메달 남과 시어머니와 며느리와의 경기에서 김종환 선수가 금메달, 남 뚱보 경기에서 이동근 선수가 4위를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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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부 경기에서 전병규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충북체육회 전효진 사무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해온 만큼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비록 메달이 목에 걸리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 있을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 멘트를 많이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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