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노트 #3, 에듀테크 교육 기업 스타트업 아이디어와 자금 봐봐요

현재 성장하고 있는 에듀텟크스토토우오프에 대한 기사를 검색하고 보았지만, 다음 기사 같은 21개 에듀텟크의 스타트 업이 기사에 난것 같아요.여기에 등장하는 스타트업의 대표와 마케터들은 모두 멋있어 보이네요.​ 2019년 교육 박람회에서 에듀 텍스 타트 업’쿠라 섬’의 대표와 마케터를 만났는데, 2020년 올해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0년 교육 박람회’에서도 또’쿠라 섬’암과 지혜 마케터를 만났는데, 아래의 기사에 나네요. 2019년에 출시하고 서비스 제품도 발전시키고 잘 운영되고 있다는데 모두 멋있어요. 진짜 연예인으로 보인다.에듀텍으로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에듀텍의 스타트업은 어떻게 스타트업을 발표했을까요?혁신적인 에듀텍 아이디어도 필요하고 또 이런 사업을 위한 설비 구입에는 돈이 많이 필요합니다.​ 대량 생산이 가능 가격이 싼 대기업 생활 제품에 익숙한 나와 같은 사람들은 사업을 위한 기본 설비를 구매하면 개발 회사에 조회한 때 대량 생산이 없어 판매 가격이 비싸서 보통 수백만원에서 1000만원 단위를 준 것을 보면 이 금액을 투자하고 성공은 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또 이렇다면 1억이 있어도 모자라네 싶은데…이 스타트 업의 대표들은 자금을 어떻게 마련 했을까요? 개인 돈으로 할까요?창업 교육을 받고 보면 사업은 개인 돈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돈으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즉, 투자를 받고 하는 거죠. 보통 이들의 스타트 업들은 적어도 1억에서 40억까지 투자를 받고 착수를 런칭합니다.​ 투자금은 정부가 투입하는 예비 창업 지원 자금도 있지만 정부의 예비 창업 지원금은 1억원 낸 것으로 시제품 개발에 들어가는 자금 지원의 정도에 그칩니다. 그래도 받을 수 있다면, 한번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에인절 투자자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이러한어려운투자를받는것에성공하고,사업을런치시키고성장시켜서직원을채용하고,사회에필요한새로운서비스를창출하고,지속적으로발전해가는스타드업을보면멋지다고생각합니다. 저도 해 볼 수 있을까요?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뭔가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해서 성공시키고 싶다는 의욕이 생겨서… 근데 과연 할 수 있을지 지금 의기소침하지만 그러고 보니 이들 스타트업은 대단한 것 같아요.

platum 손요한 기자 / 곰보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연예인입니다. 그들의 오늘을 기록합니다.Posted On 2019/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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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스타트 업 얼라이언스’과 ‘도모하는 브로 이어’공동 주최로 12번째’스타트 업 프레스 데이’가 열렸다.프레스데이는 스타트업과 미디어가 네트워킹하는 자리로 분기별로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관련 스타트업과 출입기자들이 만나는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날은 에듀텟크(EduTech)기업 21개 대표와 홍보 담당자, 그리고 스타트 업 담당 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에듀테크는 교육과 기술의 합성어로 교육산업의 문제를 IT 기술로 해결하려는 분야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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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이날 1분 발표한 에듀 텍스 타트 업 21개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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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케니 : 교수평가, 랩평가 등을 제공하는 대학원 정보플랫폼 김 박사넷 개발회사. 대학원계의 잡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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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 윌 린:40만개의 문제 은행을 기반으로 개인화 문제를 제공하는 수학 교육 솔루션(플랫·개발 회사. 매츠플랫은 수학교사를 위한 수학 문제 은행 솔루션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수업 자료를 제약 없이 작성할 수 있어 개별화 분석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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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르바 스쿨(Minerva Schools at KGI):2012년에 설립된 강의실 없는 혁신 대학.현재 미국의 대학 컨소시엄인 KGI에 인가된 공식 대학.모든 교육이 온라인 강의나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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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선생 : 강사평가 플랫폼으로 학생과 강사를 연결하는 오픈마켓. 올해 5월부터 YBM, 시원 스쿨 파고다 등 교육 상품을 이리저리 선생님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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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투·케이(H2K):소리 위주의 교육 법을 적용한 AI기반 1:1의 맞춤형 한글 교육 앱의 초등 한글 개발 회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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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슨 : 슈퍼빵, 리얼클래스, 브릿 잉글리시 등 해외 영상으로 외국어를 배우는 모바일 기반 서비스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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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파이:온라인에서끝까지공부하는확실한방법을제시하는성인교육플랫폼. 온라인으로 마지막까지 공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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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안드 베이직 : 실시간 오디엔서 시스템 심플로(Symflow)를 서비스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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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번 에듀 : 인공지능 チャット봇에서 학습하는 외국어 AI 튜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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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온라인 소셜 코딩 교육 플랫폼 운영회사. 자체 개발한 코딩 플랫폼 엘리스와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엘리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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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잇 플레이: 게임에서 배우는 영어 교육 앱 “캐치잇 잉글리시”의 개발사. 캐치잇 잉글리시는 영어 초보자들이 영어 학습을 게임하도록 구성한 것이 대표적인 특징. 단어와 문장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고, 듣기와 말하기 연습도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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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브라더스: 초·중·등 전용의 블록 코딩 기반의 코딩 교육 서비스 “코드 모스”운영 회사. 코드모스는 컴퓨터 과학자처럼 사고하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는 컴퓨팅 사고력 중심의 교육을 우선하며, 실제로 국내외 우수대학의 컴퓨터 교육전문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직접 연구하여 만든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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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스테이츠 : 비용없이 배워 취업에 성공한 후 연봉 일부를 공유하는 코딩교육 플랫폼 운영사.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주목해야 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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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프레소: 전과목 무료 질문 답변과 답 검색이 가능한 플랫폼 광다 운영사. 우리나라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교육 앱. 모르는 수학 문제를 사진 촬영에서 5초 만에 해결하는 ‘5초 해석 검색’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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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브레인: 퀴즈를 주제로 게임화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게임러닝 서비스 퀴집 운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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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チュー : 강의 내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러닝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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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 원어민 튜터와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첨삭을 받는 영어교육 플랫폼 테라톡 운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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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마 : 수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토도수학, 키트스쿨 등 교육 앱을 만드는 실리콘밸리 기반 교육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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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링 : 글로벌 영어/중국어 회화 교육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모바일 교육 매칭 플랫폼을 개발 운영하는 에듀텍 스타트업. 우버형 모바일 외국어 러닝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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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캠퍼스: 기업형 성인 실무 교육 브랜드. 전문강사가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실무교육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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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デ스: SW 코딩을 현실로 구현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프로젝트 기반의 코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비트브릭, 큐비몬 등 초·중·고교생을 위한 코딩교육 하드웨어 키트와 스마트 토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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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린 12번 스타트 업 프레스 데이에 참가한 스타트 업의 관계자와 출입 기자들/사진=플랜 텀 DB​ ​ http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