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자유여행 :: 체스키크롬로프 숙소 호텔 콘비체(콘비스, Konvice) 숙박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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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체코 Part#132018.07.31-2018.8.14(14박 15일 동유럽 3개국 모녀의 여행, 체코 자유 여행::체스 키 크롬 로프, 숙소 호텔 콤비 최(공 나사, Konvice), 숙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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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 키 크롬 밧줄로 1박을 한 숙소 소개.4월에 왔을 때는 당일 치기를 하고 아쉬움이 많아 8월에 여행할 당시 오스트리아에 건너면 1박을 하기로 결정하고 숙소를 찾아보았다.그래도 4-5개월 전에 예약했지만 시즌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곳이 눈에 띄지 않았다.웬만큼 위치도 나쁘지 않은 곳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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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동생, 엄마 이렇게 셋이서 여행이라 3인실의 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호텔 컴퓨터 서비스(콤비치에)에 다행히 룸이 있어서 예약하고 큰 건물 안에 들어간 뒤 계단을 올라갔다가 방 번호가 적힌 룸을 열면 2개의 방이 각각 있고, 화장실도 있는 공간이 나온다.공간 자체는 넓었지만 오래돼 편안히 쉬기가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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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숙소를 잘 가리는 편이라 호텔에서 자는 편인데, 여기도 호텔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민박집 같았다.초순인 8월 초에 그래도 작은 도시 체스키크롬로프에서 화장실이 딸린 방을 찾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낡은 것은 참기 힘들었다.청결도도 일반 체인호텔에 비해 떨어지고 화장실도 낡아 사진조차 찍지 않았다.게스트 하우스 같지만 머물고 있는 분이면 이 정도는 하지 않지만 우리는 불과 1박도 불편했다.다행히 물은 나왔지만 배수가 잘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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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건물 안쪽에는 작은 정원이 있는 것 같다. 저녁에는 여기서 사람들이 먹고 마시지만 새벽이 되어도 시끄러워서 잠을 설쳤다.사실 이런 곳에 에어컨이 있을 리가 없고, 밤에 더워서 창문을 열어 놓으면 시끄럽고, 창문을 닫으면 더워서 나뿐만 아니라 엄마 동생들도 모두 잠을 잘 못 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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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단이 건물 안에 있는데 리셉션 여직원이 큰 캐리어를 쉽게 넣고 맨 위층까지 가져다 준다.보통 남자보다 힘이 더 센 것 같아.이 건물 안에는 방이 몇 개 있기 때문에, 우리 이외의 사람들도 묵는다.다행히 우리가 있었을 때 다른 방에 있던 분들은 조용해서 괜찮았다.방음도 잘 될 것 같지 않고, 만약 옆방에 시끄러운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신경이 쓰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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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아마 건물에 돌아오니 나오는 1층 공용 공간이었던 것 같다.특히 공용 공간에는 없었고, 외출하거나 들어갈 때 지나치거나 했다.참고로 이곳은 흔한 전기 포트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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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체콘 숙소였지만, 숙소를 결정하는 나에게는 힘들었던 1박.이곳의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지만 차라리 돈을 지불하고 현대적이고 좋은 곳으로 가고 싶었지만 체스키에게 방이 별로 없는 시기여서 선택권이 없어 아쉬웠다.여행하면 할수록 자신의 여행 취향이나 스타일이 뚜렷한 경향이 있지만 역시 여행하면 할수록 특별한 개성은 없지만 모던한 호텔에서 묵는 것이 좋다.고생할 바에야 차라리 여행을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고생하는 여행지도 잘 안 간다. 돈을 쓰면서 즐기려는 여행인데 여행지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초조해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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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건물 자체는 작은 골목에 있지만, 호텔 리셉션은 메인 거리에 있기 때문에 일단 리셉션에 가면 머무를 건물을 소개해 준다.여기서 몇 채의 건물이 호텔로 사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있던 건물의 숙소는 리셉션과도 가깝고 바로 뒤에 있어서 작은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바로 메인 거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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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체스키 크롬로프 올드타운에 있고 모든 곳은 걸을 수 있다.낮에도 걸어다니며 잠시 야경을 보러 가기도 했다.위치 자체는 상당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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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너무 예쁜 체스키 크롬 로프.이곳의 호텔 콤비체를 예약할 때 사람들의 평가가 좋아 예약했는데 자신과 기대치가 다른지 아무렇지 않게 가 낡고 불편했지만 보통 모던한 체인호텔 위주로 다니는 분들에게는 나처럼 불편할 수도 있고, 숙소에 별 신경을 쓰지 않거나, 어디서든 잘 수 있다는 분에게는 독립된 공간에 딸린 화장실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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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 크롬로프성이 한눈에 보이는 공원 바로 옆에 호텔 건물이 있고 오후에도 가서 다음날 아침에도 가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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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당일치기로 왔을때는 야경을 볼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야경을 볼수있어서 좋았다.낮에는 여기저기서 온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지만 밤에는 그런 관광객들이 모두 빠져 조용하고 평화롭던 체스키 크로무로프.간단히 야경 산책을 하고 숙소에 돌아와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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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조식 후기가격도 싼데 조식 포함이라 좀 놀랐다.기대도 하지 않았기에 별로 실망할 것도 없었던 아침식사.기본적인 유럽식 아침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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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으로는 별로 먹을 것이 없었는데 사진을 보니깐 어떤 것 같기도 하다.핫푸드는 없고 기본적인 빵, 치즈, 햄류, 시리얼 등이 전부였다.그래도 공짜로 주니 없는 것보다는 낫고 간단하게 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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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은 리셉션 바로 옆 레스토랑에서 먹는다.바로 옆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잠 못 이루는 밤을 겨우 보내며 아침을 먹고 이날은 오스트리아로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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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먹을 게 없다고 해서 이곳저곳만 가져왔어원래 평소에 집에 있을 때는 아침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서 그냥 안먹고 한번에 점심을 먹는데 아침에 안먹어.버릇이 있어서 사실 많이는 안 먹어.호텔 조식놀이도 한국 정도 되면 즐겁게 하지만 사실 유럽이라 먹기가 거기라 조식에 대한 꿈은 버린 지 오래다.이곳의 조식 맛은 그저 그런대로 기본적인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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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호텔 리셉션과 조식, 숙박 건물의 공동 공간 등은 나름대로 유럽답게 꾸며져 있다.별거 아니지만 예쁘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유럽이라 그렇게 느껴질지도 몰라.이미 건물 자체가 오래된 것이라 대충 두어도 예뻐 보이는 마법. 그래도 숙소는 무조건 현대적인 곳이 좋다.다행히 지난해 동유럽 여행에서 이곳 이외는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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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호텔 리셉션 입구와 식당, 카페에 크게 ‘KON VIE’라고 쓰여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시설을 제외하고는 위치나 아기자기한 곳에서는 괜찮았던 숙소.시설에 대해 덜 민감한 분들께는 괜찮겠지만 숙소 선택을 까다롭게 하는 분들께는 별로 권하지 않는다.체스 키 크롬 밧줄 자체가 크지 않고 아무래도 대도시만큼 많은 호텔이 없기 때문에 선택권이 한정적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어쨌든 체스 키로 1박을 하는 것은 추천.난 이미 해봤으니 미련없이 체스키크로프 숙박은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아직 체스키 포스팅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고 마지막 정리 포스팅 정도 남아 있어 곧 돌아올 예정이다.

*체코 체스키 크로믈로프 호텔 콘비체(콘비스, Konvice)의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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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10월의 첫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퀴즈 이렇게 도전하세요! 오늘의 오!퀴즈 오전 9시 - 오후 1시 59분 퀴즈 정답으로 제공되는 포인트는 1회 적립 가능합니다. 김현덕 사도요한 신부님|2020년 10월 4일 주일 연중 제27주일 (군인 주일) 미사 - 에파타 성당 (클릭):www. 주급을 월급으로 바꾸면 직장인 대출도 가능할까요?? 연봉5920 양사등급4. 능이버섯(향버섯) 판매합니다~! ※ 택배 발송에 관한 안내 ※ 2020/09/25~10/04 까지는 택배사 사정상 택배를 발송하지 못하는 관계로 미리 주문하신 것은 10월 05일부터 발송됩니다~참고하세요~ 2020년09월29일 채취한 야생 능이버섯(향버섯) (야생 산야초(약초), 산나물, 버섯, 산야초 효소 발효액, 산나물 장아찌. 안녕하세요^^ 나디아입니다. 단, 30p적립 받은 회차에는 5p 중복 적립이 불가하며 퀴즈 예산 소진 시 모든 적립이 종료) sorryback. 안녕하세요, 츄르 사려고 코딩하는 집사! 코집사입니다. 목포항구축제는 대표적인 가을축제로 오는 2020년 10월 8일 목요일부터 10월 11일 일요일까지 목포시 삼학도 일원에서 목포시 주최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