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준비물 추천-미피 삶통으로 아기 빨래 삶는 법, 손수건 삶기 ..

출산 전에는 집에 큰 스텐들 상자가 있어서 자주 수건을 찌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가스불에 싣는 것이므로 그 과정이 매우 귀찮고 번거로웠다. 출산하기 전에 출산준비물을 살펴봤지만 전기로 삶아지는 삶의 터전을 알 수 있었다. 더 알았다면 수건도 귀찮게 삶지 않았을텐데. 어쨌든 아기 옷이랑 손수건도 빨고 수건도 자주 빨려고 하나 샀다. 신제품은 10만원 정도 하가모밖에 할 당근 마켓 조회하면 만원 중고 상품이 있고 바로 구입했고 6개월간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거의 일주일에 1번 정도는 미피의 생통을 임금 인상다니. 물론 아기 세탁기에 데치는 기능도 있고 건조기가 살균 기능도 있지만 뜨거운 물에 보글보글 끓이는 것이 마음이 편해 기분이 좋다.주로 아기 수건을 삶는데 쓴다. 토하고 흙도 자주 하는데 세탁기만 돌리기엔 영 개운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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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세탁실 한쪽에 있는 미피 주거통. 내용물이 따로 있고, 삶은 후에 내용물이 들어올려지므로 세탁물이 걷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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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시작한 후에는 손수건을 많이 사용해 쉽게 더러워진다. 주로 아기가 토한 것만 닦았는데 지금은 음식도 닦아서 더러워. 간식을 수박즙을 먹였더니, 스타이가 많이 더러워져 있다. 데치지 말라고 주의사항이 적힌 옷도 지저분하면 그대로 삶아 버린다. 아기 옷을 몇 번 삶아봤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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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러우거나 며칠 뒤 생통을 돌릴 경우 EM비누를 묻히고 나서 비벼 빨아서 물에 담가 놓는다. 세탁물을 끓일 때 과탄산소다, 베이킹파우더, 세탁기 세제를 넣는다. 빨래의 때도가 심하지 않으면 물만 가입되거나 그 3개 중 1가지만 들고 삶기만 곱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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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류를 맛 껍질 삶기의 중국에 가입되어 끓이면 끝이다.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꺼진다. 가스로 놓는 야통을 사용하면 거실까지 덥고 습해져 계속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서 빨래를 하나 하나 꺼내는 것도 일이다. 미피 삶은 통은 플러그만 꽂으면 어디든 사용 가능하고 자동 타이머 기능이 있어 매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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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에 있는 호스에 물을 넣어줬어. 전원을 켜면 저절로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1~2분만 있으면 온도가 공지에 비추어진다. 저는 보통 45분이나 60분 정도 시간을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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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통을 건져 보니 물이 정말 더럽다. 그렇게 더러운 세탁물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데칠 때마다 그렇게 시커먼 물을 보면 마음이 상쾌하고 더 잘 삶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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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익으면 내통째 들어 아기 세탁기로 모두 투하시킨다. 그리고 세제를 넣고 세탁해서 건조기에 건조시키면 끝! 깨끗이 데쳤다. 오염도가 심한 얼룩은 조금 남기도 한다. 난 왠지 빨래 조림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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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까지 해서 풀면 기분이 좋아. 폭신폭신 우리 아가 손수건과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