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여행용 캐리어 노트북 수납 가능한 다올 20인치 ..

새해 개학을 보류했지만 원격강의와 과제 때문에 해밀이와 윤슬이도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의 성격상 1박2일이나 2박3일의 출장이 많은 플랜님! 요즘은 잠시 지역 간 이동을 자제하고 있지만 다음 달부터는 바빠지겠는데요. 아라드 출장을 최대한 미루고 있지만 3월 중순부터는 그동안 밀린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출장과 여행, 그리고 출장까지 가볍게 짐을 싸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20인치 캐리어를 하나 정해놓고 활용합시다. 거기에다가 노트북에 카메라 가방까지…. 사실 들고 다니다가 정신이 없을 때도 있어요. 키코의 다올 캐리어는 두 가지 포인트이기 때문에 출장이나 20인치 여행용 캐리어로 자주 애용됩니다. 다섯 가지 색이 있는데 하나같이 독특하면서도 개성이 강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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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 형식이 아닌, 클래식한 스타일의 트렁크 열림으로 확실한 것도 있지만. 100% 폴리카보네이트의 탄성력과 튼튼함 덕분에 제품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지난번 리뷰한 스마트 VOL.2와 비교하면 전체적인 수납 부피는 스마트 VOL.2가 더 큽니다. 그러나, 수건은 노트북 통신사의 효율적인 수납 면이나 활용도 면에서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저희 가족도 모두 그리고 24인치까지 포함해서 용도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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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차이가 아니라 상단부에 잠금 장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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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수납의 첫 번째 포인트이지만, 캐리어 전체를 열지 않고 앞 부분을 따로 오픈하여 사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면 이 기능이 정말 편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총 3개의 칸으로 나누어져 있어 내용물을 분리 수납하기 쉽고, 태블릿은 물론 14.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서류나 책 등도 함께 수납할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서류가방이 붙어있는 캐리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등을 넣을 경우에 대비해 별도의 잠금장치가 있는 것으로, 매립형 이중 정품락은 비상시에 항공사 마스터키로 가방을 손상시키지 않고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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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다른 짐과 섞이지 않고 분리해서 다른 칸에 넣어 둘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필요할 때 컴퓨터나 태블릿을 수시로 꺼낼 수 있는 것이 매우 편리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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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캐리어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반자동 슬로우빙 노브는 사용하면 할수록 슬그머니 떨어지는 부드러움과 조용함을 실감합니다. 가성비가 좋다는 것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아니라, 퀄리티에 대한 가격 예상치보다 실제 제품 가격이 현저하게 낮을 때 쓰는 말입니다. 요즘은 가심비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는데요. 여행 가방도 소모품이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일정 기간 비용을 높게 사용할 수 있는 품목인지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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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77cm인 대한민국 표준체형인 해밀 군이 들어올렸을 때 이 정도 크기여서 기내용 캐리어로 부담 없이 끌고 단기 출장용으로 사용하기 편합니다. 노트북 캐리어이기 때문에 노트북과 다른 물품을 수납하는 공간일수록 옷이나 개인용품 수납 공간이 적어집니다. 한두 벌 정도의 갈아입는 옷과 간단한 개인용품만으로 짐을 싸는 분들에게 좋은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라의 경우도 1박2일 일정으로 주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욕심이 있다면 15인치 노트북도 들어가는 형태라면 더 바랄 것도 없었습니다. 14인치 노트북도 사용하지만 요즘은 15인치 노트북이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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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도 공항에서도 여행 가방이 어디인지 물어보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전면 오픈이라서 관심을 가질만 하군요. 아라가 선택한 건 글로리 실버 색상인데 정장이든 캐주얼이든 어떤 스타일과도 무난히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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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보면 양면에 수납 파우치가 있습니다. 분리형이라서 숙소에서 따로 꺼내서 쓸 수도 있어요. 이번 제주 여행에서는 기내용 여행가방 두 개는 놓을 공간이 충분해서 그냥 펼쳐서 썼어요. 머쉬 상태이기 때문에 내용물이 보이지만 분리하여 수납하기 쉽고 내용도 알기 쉬웠습니다. 정리가 잘 안된 아라에 딱 맞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충전기 케이블처럼 길고 정리가 어려운 물건을 넣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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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수납의 두 번째 포인트는 역시 보조 배터리를 연결해 내부 파우치에 넣어두면 외부 USB 포켓으로 접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 철도 승강장에서 걸어갈 때 언제 어디서나 태블릿이나 휴대전화 등 개인 스마트 기기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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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해외여행이나 출장 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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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키코의 20인치 캐리어이지만, 수건은 스마트 VOL.2와 분위기도 기능도 전혀 다릅니다. 어느 쪽이 좋다는 측면보다는 둘 다 각각의 기능이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에 따른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아라는 기능성이 높은 수건을 윤슬이는 수납할 옷이 많아서 기숙사용으로 적합한 스마트 VOL.2를 선택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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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면 사이드의 발굽은 버스 안에 두거나 잠시 젖은 바닥에 놓으면 오염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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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음 우레탄 이중 휠을 사용하고 있어 이동 시 소음이 적고 이동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캐리어는 수납량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이동의 편리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무거우니까 가지고 다니지 않고 질질 끌고 있는데, 캐리어를 끄는데 힘들다면 아무리 디자인이 좋고 유명 브랜드라고 해도 좋은 품질의 캐리어라고 할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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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이동성은 짧은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족 제주도 여행도 잘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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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여행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청년기업 브랜드로 유명한 키코 참신한 아이디어와 2년 연속 한국일보의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구동성 여행용 캐리어에서 추천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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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님이 출장을 간 날도 필요한 것만 제대로 넣었다고 합니다. 이러다가는 뺏길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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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이라 키코다올 20인치 캐리어를 구입하면 더스트 커버와 우레탄 커버, 그리고 네임텍까지 증정합니다. 네이버 스토어 팜에서 구입해서 포토뷰를 남기면 5000원 페이백을, 매달 5명에게는 포인트 10000원을 지불합니다. 또 인스타그램에 #캐리어 #키코캐리어 #캐리어추천 #캐리어 #캐리어여행해시태그와 함께 후기업로드하면 매월 초 추첨을 통해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똑바로 가기, 올해는 올해 20인치 노트북 캐리어를 갖고 출장이나 여행을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키코,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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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코퍼레이션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실사용 후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