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CI보험 교보생명 꼼꼼한 점검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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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더스 베스트 서울의 김 팀장입니다.요즘같이 선선한 가을 날씨는 사람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네요.주말이라 휴식도 좀 취하고 싶지만 밀린 업무를 정리하기 위해 오늘도 사무실에 출근도장을 찍었어요.평소에 많은 분들이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고민에 대한 상담 요청을 해주셔서 스스로 시간을 내서 활용하지 않으면 빠른 피드백을 해드리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거든요.지금은 익숙한 생활패턴으로 전혀 문제가 되지않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제가 여러 종류의 컨설팅을 담당하는데, 정말 자주 나타나는 증권 리스트가 한화생명, CI보험, 교보생명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깔끔하고 상세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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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과정에서본인의주관적인의견이전혀반영되지않거나아니면잘모르는분야이기때문에그냥누군가의제안에신경쓰고준비되었다면잠시멈추고합리적인의심부터해보는것이좋습니다.살면서 만약 건강의 위험이 찾아오면 와일드카드처럼 두근두근하게 나타나 지탱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매달 발생하는 납입료의 주체는 “본인”입니다.​ ​ 아래 사진은 이 전 20대 후반 여성 손님이 나에게 보내면 검토를 요청한 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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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CI보험이었는데요.​ ​ 전체 불이프료의 약 75%정도를 주계약인 종신(사망 보장)에 할애한 상태이며 실손 의료비가 하부 특약에 귀속된 형태였습니다.실제로 이 고객이 필요로 했던 것은 실비였지만 위와 같은 종신으로 준비한 것입니다.잘몰랐기때문에당시에는이런식으로준비해야하는구나.라고밖에생각하지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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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의 증권은 교보생명의 CI보험입니다.​ ​ 85년생 남자 분이었지만, 위의 내용 외에도 추가적인 또 하나의 종신을 보유한 상태였습니다.암, 뇌, 심장질환 같은 중대 질병에 대한 대비를 튼튼히 하려고 했던 것인데 왜 굳이 종신을 택했을까요?그부분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아마 생명회사와 손해회사가 각각의 주 컨셉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시 알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생명사는, 주로 피보험자가 사망했을 때에 지급하는 종신 보장에 특화된 상품개발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그리고 손해 보험사는 컨디션이 나빠지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플랜을 발표하고 있습니다.듣기로는 CI(Critical illness중대한 질병) 구조는 생존과 사망을 모두 책임져 준다고 하던데요?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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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를 보면 기본 뼈대는 종신입니다.하지만 주계약 안에 C-I 기능을 넣음으로써 생존의 위험성까지 일부 보장하고 있습니다.​ ​ 살아 보고 중대한 질병(중대한 암/뇌졸중/급성 심근 경색증)에 걸리는 상황이 오면 주계약 존 싱 금으로 미리 50~80%까지 조기 지급하는 시스템을 융합시키고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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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요?약관을 들여다보면 소비자가 유리한 입장을 취할 수 있는 상품 유형이 아니라는 사실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생존 보장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3대 진단비(암, 뇌/심혈관 질환 사망률 1~3위)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대책이 있어야만 실제 위기가 닥쳤을 때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CI에 있는 중대한 암/뇌졸중/급성 심근경색은 다른 개념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중대한 암은 일부 초기의 악성 신생물만 제외하면 그나마 손보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2대 질환(중대한 뇌/심장)는 단순, 증상으로는 어렵고 신경학적 결손(후유 장해)까지 보여야지만 보상 기준으로 그래도 가까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한화생명, CI보험, 교보생명을 갖고 있으면서 종신에 대한 수요만 없다면 사실은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플랜이라는 뜻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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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구조적 약점을 알게 된 분들은 아마도 조바심을 느낄지도 모르지만 ​ ​ 그리고 무조건”해약”이 100%정답이 없습니다.오히려 비효율적인 항목(갱신형 or 투자비용 대비 활용도가 낮은 특약)은 지우면서 보완하는 것이 오히려 적합한 상황도 있습니다.납품 기간이 꽤 오래 지속(ex. 반환점을 이미 지난 상태)되었을 때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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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화생명 CI보험, 교보생명 구성안 중에 실손의료비가 포함돼 있다면 보다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실손은 고객의 입장에서 적은 돈으로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보장자산이기 때문에 가입심사가 매우 까다롭다고 합니다.따라서 병원의 치료 이력이 많거나 치료 중이면 단독 실비로 갈아 타는 데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이 경우라면 상황에 따라 효율적이지 못한 담보를 정리하고 실비를 유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주계약(종신)은 요구가 없을 경우 감액하여 최소한으로 유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혼자서는 판단이 잘 안되겠죠.그때 그 김팀장을 찾아주시면 올바른 방향으로 지원을 약속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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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을 거쳐 보완 or 신규 플랜 수립에 대한 방향이 결정됩니다.그러면 생존 보장의 우선순위에 맞게 하나씩 단계를 밟아 가면 ‘실수’ ‘후회’하는 일은 다시 없을 겁니다.신규로 새롭게 플랜을 짜는 것이 적합한 분은, “개인실비”와”건강 자산”을 따로 준비하면 됩니다.부족한 부분만을 보충하는 경우에는, 보장 범위가 넓은 손해보험 회사 쪽에 “건강 자산”을 만들어 주세요.​ ​ 특히 생존 보장에서 실비의 다음으로 중요한 3대 진단비(암, 뇌, 심장)구성시 이하의 내용은 꼭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반 암 진단비 분류표에는 발생 확률이 비교적 높은 남성/여성 생식기, 유방, 대장 점막 내암 모두를 포함하고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2대 진단비(뇌와 심장)에서 가장 범위가 넓게 포진한 뇌 혈관/허혈성 심장 질환(100%)특약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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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해, 지환급형 시스템과 함께 하면 매달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30%가량 줄이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 표준형보다 30%삭감 효과를 보는 대신 각자가 설정한 지불 기간 동안에는 환급률이 못할 구조라는 독특한 제도를 적용 중에 있습니다.자신이 부담할 수 있는 적정한 예산안에서 좋은 품질을 만든다면? 굳이 무해지 환급형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건강보험 자산의 목적은 평생 옆에 남아 든든한 안전장치로서의 역할이기 때문에 납입 도중 환급률에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화생명 CI보험, 교보생명 플랜의 세부 내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여러분의 증권에 이상은 없습니까?김팀장과 함께 해보세요.사심 없는 정직한 솔루션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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