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외여행 준비하기 (담배 / 주류 반입 금지, 비자, 환전, 시차, 물가 예상 여행경비, 날씨, 옷차림, 전압, 가볼만한곳 맛집 등)

안녕하세요 써니입니다.호주 해외여행을 현명하게 준비하는 방법! 호주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인 호주 비행시간, 시차, 전압, 환전 등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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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이나 태즈메이니아 섬 등을 국토로 하는 영국 연방에 속하는 나라로, 정식 명칭은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입니다.호주의 주요 도시로는 시드니, 골드코스트, 멜버른, 퍼스, 캔버라,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케언스, 앨리스스프링스, 퍼스, 다윈, 태즈메이니아가 있습니다.마지막으로 호주 대륙은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떨어져 있어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동물이나 식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넓은 국토를 가지고 있는 호주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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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입국하는 여행자는 반드시 관광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항공권을 예약할 때는 항공사나 여행사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전산비자입니다. 다만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면 수수료$20을 내야 한다.전산비자(ETA)는 호주여행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여행가기 전에 미리 발급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발급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ETA, 피자는 한번 발행하면 유효 기간이 1년이든 1회 입국 시 최대 3개월 체류가 가능하다는 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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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와 한국의 시차는 평균적으로 2시간입니다. 다만 주별로 서머 타임제에 의한-1시간 정도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 한국에서 호주까지 비행 시간은 직항 기준 보통 10시간 정도로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긴 비행시간을 위해 귀마개, 안대, 목베개, 일회용 슬리퍼 등 비행기 내 숙면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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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 이상은 최대$900까지 면세에 반입 가능-18세 미만은$450​ 주류:2리터 담배:25개 ​*26개를 갖는 경우 초과된 1개비의 담배 벌금을 낸 것이 아니라 26의 전체 벌금을 내야 한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호주에 전자담배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까요? 네.기내 반입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액상이 된 전자 담배는 기내 반입, 액체류의 기준 100ml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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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공식 화폐는 달러($)이며 5종류의 지폐와 6종류의 동전으로 나누어집니다.​의 지폐(달러):$5.00/$10.00/$20.00/$50.00/$100.00코인(세인트):5/10/20/50센트로$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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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환전 방법과 신용카드 주거래 은행에서 환전을 받거나 환율이 좋은 곳을 검색해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신용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마스터 카드 or 비자 카드를 가지고 가면 됩니다. 해외에서 신용 카드를 사용할 때는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카드 회사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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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한국에 비해 인건비가 비싸고 그만큼 물가도 비쌉니다.​ 여행 기간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비행기, 호텔, 식사, 교통비 등이 한국보다 약 1.5배 정도 높다고 생각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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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트에서 직접 구입해서 드실 경우 호주산 쇠고기, 빵 등 한국보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물건들이 많기 때문에 직접 사서 드시면 저렴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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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전압은 220~240V, 50Hz에서 한국에 전자 제품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호주는 핀 3개의 플러그를 사용하므로 멀티 아답터(변환 플러그)를 가져가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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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일조량이 많고 자외선이 강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에 좋은 자외선 차단제, 모자, 선글라스, 얼굴 가리개 등은 필수입니다.​ ​, 호주의 봄:9월~11월 호주의 여름:12월~2월 호주의 가을:3월~5월 호주의 겨울:6월~8월 ​ ​ 보면 알겠지만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정반대와 한국의 겨울에는 호주의 여름이라 옷 차림에 신경을 쓰고 여행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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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에 좋을 때는 언제일까.​, 호주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지만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달은 11월부터 2월입니다. 여름 시즌이라 날씨가 좋지만 성수기라 가격도 비싸고 숙박 등 예약이 어렵다고 하니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 1. 시드니 하버 브리지 2. 갭 파크 3. 본다이 비치 4. 퀸 빅토리아 시장 5. 블루 마운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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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는 1인당 육류 소비량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육류와 관련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

– 미트파이나 스테이크 등 소고기 요리 – 피시 앤 칩스 – 키드니 파이 – 악어 크림 파이 – カン거루 스테이크 – 에뮤 스테이크 그리고 호주 사람들이 즐기는 음식으로 해산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시드니 명물 조기, 연어, 참치,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의 맛집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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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무비자 여행이 아니니까 꼭 관광비자를!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호주는 벌금이 강한 나라, 흡연 관련 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최소 20만원에서 시작됩니다. 엄격해진 흡연법을 지켜주세요. 우리나라와 비슷한 공공장소, 실내에서 흡연은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볕이 강한나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선크림에 필요한 선크림등이 필수!! 호주의 즐거운 여행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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