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20181115 해외뉴스_리플랩스 “리플 유가증권 여부, 연방법원에서 다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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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리플랩스(Ripple Labs)가 리플(XRP)의 유가증권 여부를 다루는 담당 법원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리플랩스는 암호화폐 리플의 개발사로 XRP의 발행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리플랩스가 XRP 투자자들dl 제기한 소송을 다루는 법원을 기존의 산 마테오 고등법원이 아닌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으로 이전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리플랩스는 다수 투자자의 소재지가 캘리포니아 지역을 넘어섰기 때문에 해당 안건을 국제 사건의 하나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XRP 투자자들은 “XRP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으로 등록할 것을 요구해 왔으나 리플랩스가 이를 실행하지 않아 손해를 입었다”며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그들은 리플랩스에 1억6770만달러(약 1900억8000만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금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리플랩스의 변호인단은 “원고들이 XRP의 거래 성격 및 암호화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확실한 증거 없이 혐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한편 해당 소송의 피고 측에는 리플랩스뿐만 아니라 리플의 자회사인 XRP II와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론 윌 리플 CFO, 수전 애티 리플랩스 이사회 멤버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링크 :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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