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미서부여행 4대태년 중 두곳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5일째 새벽에 다시 일어나 출발 아침에 일어나는 게 진짜 스트레스야.첫날에 한번 늦게라도 알람을 못들을까봐 1시간 전부터 알람을 맞춰두는 알람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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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신없이 돌아다녀서 신경쓰지 않았던 자유의 여신님아침만이라도 만나고 가겠습니다.내 생에 다시 올 날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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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서 먹는 김치국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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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대 캐년 2곳 자이언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보러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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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질릴 정도로 보던 벨라지오 호텔을 지나 4시간 달리고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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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뜨면 이런 바위가 보이는 곳으로 자꾸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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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마트에 들러서 하리보젤리도 사고, 이거 유용하게 먹었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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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은 코리안 뷔페 입맛에 맞지 않게 과일이나 육즙이 많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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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는 굉장히 맑았어.구름도 흐리고 아름다운 구름에 하늘도 파랗고 이번 여행은 날씨가 한몫한 적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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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자이언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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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의 축적이 아주 멋지다 아직 스팟 가기전에 올라가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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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가까워서 구름의 그림자가 저렇게 바위에 드리워지는 것을 얼마나 해발이 높은지를 보여주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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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깔끔해 보이고 그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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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는데 우리는 버스니까 지정된 곳에서 정차하고, 일반 승용차로 갈 경우 원하는 곳에 정차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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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자이언캐년 4대 캐년을 다 보고 나서 지금은 그냥 그런 느낌도 들고.왜 그랜드캐니언 얘기를 하는지 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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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쭉쭉 타면서 보이는 뷰 내려서 보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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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도 걸어 주고 자연 경관 좋은 감상하면서 내려가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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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뷰라사진을 계속 찍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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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인나무등도 찍어보고 사실상 이건 내 사진기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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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 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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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이동 이동.이번 여행의 60% 정도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쓰고 30%는 숙소에서 쓰고 관광하고 즐기는 데 10% 정도밖에 못 쓴 것 같다.이것이 패키지 투어의 단점이냐? 넓은 미쿡이라서 그런가봐 ……하지만 뭐 이 먼 곳까지 뱅기를 타고 온 보람을 느낀다면 가능한 많이 보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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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절하고 자고 일어나면 갑자기 눈밧줄에서 린 ww눈이 소복이 쌓이고 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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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캐년은 개인적으로 아주 예쁘던 크레페처럼 보였던 브라이스 캐년은 눈에 덮여 더 예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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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을 내려다보면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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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봐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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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로 찍어도 그 느낌은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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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표현이 넘치는 커플이니까 모든 일행이 싫어했다고 하는… 뭐 그럴 수도 있겠지 라고 생각하는 나지만 사람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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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고 있을 때 성시리단 ᄏᄏᄏ 다행히 핫팩을 매고 가면 주머니에 넣고 잘 써요.겨울에 가게되면 핫팩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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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아래로 내려다보니깐 아찔하다…죽으면 어떨지 영상찍다가 뒤로 기댔다.가슴이 철렁 내려앉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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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인곳 뒤로하고 바바이 ᄏᄏᄏ 여기서 그냥 사진 찍고 뛰어놀면 한시간 금방 지나가네 ᄏ시간에 쫓기는 우리는 빨리 다시 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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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어느 시골마을 식당의 진짜 패키지가 아니면 아무도 먼저 오지 않는 외진 곳에 있는 식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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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기념품도 판매하는데 도저히 살만한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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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되어있는 자리에 먹고싶은 샐러드를 넣어서 먹으면 좋은 영화속에서 본 분위기라 실내가 추워도 좋은 분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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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들어서 ピ 스테이크는 쌀밥과 먹는것보다 빵과 먹는것이 더 맛있는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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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와인도 한잔씩 주었지만 기본적인 와인의 맛, 약간의 잔이 실수였다.드링크 컵 같고 파르페 컵 같기도 해.옆집 커플은 불만스러운 듯, 불만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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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한곡 해줘 (웃음) 귀여웠던 가이드가 이분 부르면서 마이크를 건네받는거야저희는 급하게 먹고 일어나면 커피나 차를 끓여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셀프로 마시면 된다.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브라우니도 줌 줌을 먹고 10분 남짓한 거리에 있는 숙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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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안하고 아늑한 호텔입니다.약간 시골산장같은 느낌인데 온도조절이 쉽게 잘되서(다른곳은 heat로 설정해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려면 한참을 기다려야해) 다음날 모두 기분 좋은 것 같아서 좋았다는 날은 가지고 온 컵라면과 소주 2병 까먹고 자고 보니 크게 하거나 본 적이 없는 캐니언만 보고 온 하루의 다음날도 또 캐니언을 보러 가는 날에서 이렇게 5일째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