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32F4를 활용한 DIY 자작 드론 만들기] FCC보드 샘플 제작 완료! ..

안녕하세요 M-HIVE ChrisP입니다 STM32F4을 이용한 드론 FCC보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번 아토우우오크이 끝난 지 약 2주 반 정도 지났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빨리 준비하고 싶지만, 준비할 것이 많아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 누구도 직원도 채용하고 싶은 마음이예요…..아토우우오크 후 한 x디지텍에 발주면 대량 생산이 없어서는 영업일이 2-3일 정도면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목요일 밤에 발주를 넣고 토요일 밤에 접수를 한 것 같네요. 그 후 FCC에 들어가는 모든 부품(MCU, 센서부터 수동소자 및 커넥터까지) 주문하여 수령했다면… 손짓으로 할 수 없는 부품이 몇 개 있네요. ᄒᄒ 그래서 이녀석들을 소량 SMT 해줄 업체를 찾아보다가 문득 업자 찾아서 PCB 보내고, 부품 보내고, BOM 보내고, 설명하고… 이럴 바에야 제가 직접 수련해 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직접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 열심히 찾아보고 유튜브에서 몇 가지 영상을 보니까 핫플레이트와 크림솔더만 있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그래서 바로 핫 플레이트와 크림 소르더를 주문했어요. 핫 플레이트도 전문적인 장비 같은 것은 필요 없고, 단지 전기 IH 조리사라든지 사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Kix아트를 샀는데 온도가 표시되지 않아서 레이저 방식의 온도계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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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다. 이것이 인터넷에서 산 전기 핫 플레이트입니다. 9단계에서 온도 조절이 가능하지만 왜 해야 하는지 모르고 약 5단 정도 하면 보드가 완전히 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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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불이 난 것처럼 연기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저 보드 뒷면은 시커。게 다 녹았어요. 뭔가 처음 또 시행착오잖아요.헤헤 몇 번 했더니 적정 온도가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파트를 올리는 패드에 크림 솔더를 발라 핫 플레이트에 올리고 가열해서 납이 조금 녹으면 파트를 올려봤더니 벌써 익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부품을 보수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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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작업을 마쳤으니 이제 동작확인을 할 차례입니다. 디버깅을 위한 LED4개와 버저가 있으므로, 그 어떤 코드 작업도 있습니다. 모든 센서, 데이터가 잘 나오는지 테스트 코드를 올려서 돌려보면 다행히 다 잘 나옵니다. 저는 이렇게 새로운 스킬을 하나 익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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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도 잘 나오고 부저 소리도 웅장한데 센서도 잘 작동하니 더없이 기쁩니다. 자, 각도를 계산하는 쿼터니언 알고리즘과 모터 제어 알고리즘까지 올려 테스트해 본 후 잘 동작하면 드론에 올리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뭐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아직 확인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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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깨끗하게 M하이브 로고와 카페 주소를 적어두었습니다. 빨리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겠다점점 속도를 내서 드론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진행사항을 올려드리겠습니다.진행과 함께 이를 어떤 방법으로 교육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드론 시소지그도 아크릴 업체에 견적을 넣어서 제작할 준비를 하고 있군요. 정말로 할 일이 많네요.. 아, 머리가 터집니다. 혼자 있으니까 더 머리가 아픈 것 같아요.#드론#자작 드론#DIY드론#드론 개발#STM32F4#드론 학원#드론 교육#엠하이브#M-HIVE#ChrisP